[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포드·링컨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는 봄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2026 포드·링컨 다시 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5월 30일까지 전국 선인자동차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제주 지정 서비스센터 제외)에서 실시된다.
캠페인 기간에 방문한 고객은 포드 모터 컴퍼니 인증 전문 테크니션이 진행하는 27가지 항목의 '멀티포인트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 워셔액과 부동액 무상 보충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링컨 노틸러스
사고 수리 및 일반 유상 수리 고객을 위한 혜택도 폭넓게 마련됐다. 사고 차량 고객에게는 무상 견인, 자기부담금 지원, 대차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보증이 만료된 차량의 유상 수리 시 부품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소모성 부품 교환 서비스 상품은 특별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결제 금액에 따른 추가 혜택도 있다. 1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시에는 페이백 형태의 정비상품권을 지급하며, 30만 원 이상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선인자동차 관계자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활력을 되찾기를 바라는 환영의 의미를 담아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체계적인 차량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봄철 드라이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