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코리아, 레고 드림카 레이스 체험존
[데일리카 하가연 기자] 레고코리아는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직접 만든 레고 자동차로 경주를 즐길 수 있는 ‘레고 드림카 레이스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내달 11일까지 공식 레고스토어(용산·잠실·고양·동탄·목동)와 토이저러스(잠실·기흥·수완), 현대 및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등 전국 주요 13개 거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나만의 드림카 레이스’를 테마로 꾸며진 체험존에서는 ‘레고 클래식 창의력 자동차’ 세트를 활용해 누구나 자유롭게 자동차를 조립할 수 있다. 완성된 차량은 매장에 설치된 전용 경사형 트랙에서 즉석 레이싱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주말 오후에는 이벤트 ‘레고 자동차 레이싱 대결’이 펼쳐진다. 우승자에게는 본인이 직접 제작한 레고 자동차와 ‘최고의 레고 스피드 레이서 상장’이 수여돼 어린이 참가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레고코리아, 레고 드림카 레이스 체험존
또 ‘레고 스피드 챔피언’ 5종 쇼케이스와 포토존이 마련되며, 레고스토어 용산점에서는 대형 레고 페라리 모델을 단독 전시해 볼거리를 더했다. 행사 기간 중 관련 제품을 7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레고 자동차 도로판’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아이들이 상상 속 드림카를 직접 만들며 창의력을 발휘하고, 레이싱의 짜릿한 즐거움을 가족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가연 기자 gyha@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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