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데일리카 하가연 기자] 이스타항공(대표 조중석)이 부산발 일본 여행객들을 위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부산발 일본 노선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부산에서 출발하는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삿포로 ▲구마모토 등 총 5개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항공 운임 기준 최대 94%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며, 탑승 기간은 이달 13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다.
공항이용세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최저가는 ▲구마모토 5만7900원 ▲후쿠오카 5만9900원 ▲삿포로 5만9900원 ▲오사카 6만1900원 ▲오키나와 6만9900원부터 시작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부산 시민들이 부담 없이 일본 여행을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특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노선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스타항공은 현재 부산을 기점으로 일본 5개 노선을 비롯해 타이베이, 치앙마이, 푸꾸옥, 옌지, 알마티 등 국제선과 제주, 김포 등 국내선을 포함해 총 12개 노선을 운항하며 영남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하가연 기자 gyha@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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