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모터사이클, 제2회 혼다 라이드 렉쳐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혼다코리아(대표 이지홍)는 고객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국 5개 주요 지역에서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모집 대상 지역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총 5곳이다. 선정된 공식 딜러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라인업의 판매와 정비를 맡게 된다.
공식 딜러점은 판매(Sales), 서비스(Service), 부품 교체(Spare parts)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 시스템을 바탕으로 운영돼, 고객에게 차별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혼다 GB350
지원 자격은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비전을 갖춘 사업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필수 서류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혼다는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2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글로벌 No.1 브랜드다. 국내에서도 ‘슈퍼커브’부터 ‘골드윙’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이며 건강한 라이딩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또,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운전 교육 기관인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 운영을 비롯해 ‘혼다데이’, ‘트랙데이’ 등 다양한 고객 소통 이벤트를 통해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혼다 모터사이클
김지원 기자 kimjiwon@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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