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제39기 정기 주주총회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대표 김연섭)는 18일 전북 익산1공장에서 제3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AI 데이터센터 및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주도를 위한 포부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39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상정된 6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인사 관리에는 김훈 기획부문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으며, 이필재 사외이사는 재선임했다.
김연섭 대표는 “올해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해’로 정하고, 급격한 산업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겠다”며 “급성장하는 AI 데이터센터 산업과 북미 ESS 시장에서 고객 수요에 맞춘 프리미엄 제품으로 시장을 선제적으로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지원 기자 kimjiwon@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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