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월면 타이어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대표 김헌영)가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지속되는 유가 상승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운송업계 종사자들을 지원하고, 타이어 교체 비용 절감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고 브리지스톤 측은 설명했다.
행사는 이날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타이어 1본당 주유상품권이 지급되며, 규격에 따라 22.5인치 제품은 1만5000원, 19.5인치 제품은 1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혜택은 최소 2본에서 최대 4본 구매 시까지 적용된다. 전국 브리지스톤 타이어 대리점 및 취급점에서 제품을 구매한 후, 별도의 이벤트 페이지(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지급되는 주유상품권은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내달 30일 발송된다.
김주완 브리지스톤타이어 영업총괄(이사)는 “유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의 경제적 운영과 비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브리지스톤
김지원 기자 kimjiwon@dailycar.co.kr 기사목록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s://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