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항공기 (Airbus A321-200)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에어서울이 여행객의 목적과 취향에 따라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콘셉트 여행’ 테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내달 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모션은 활기찬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관광 여행(오사카)’과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는 ‘힐링 여행(일본 전 노선)’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역동적인 액티비티를 선호하는 오사카 여행객을 위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5~6월 중 화요일 또는 수요일에 탑승하는 오사카행 항공권과 기내식을 동시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5명에게 ‘간사이 조이패스’를 증정한다.
조이패스는 간사이 지역의 교통 이용 뿐 아니라 주요 관광지 무료 입장 및 할인 혜택을 담은 통합 패스다. 선착순 신청자 중 5명에게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입장권이 포함된 ‘프리미엄 패스’를, 100명에게는 일반 패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트래블콘텐츠’ 앱 가입 후 에어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패스 사용 기간은 4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일상의 재충전을 원하는 ‘힐링 여행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도 마련됐다. 에어서울은 멘탈케어 플랫폼 ‘마인드카페’와 협업해 일본 전 노선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 및 검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항공권 예약 시 안내되는 페이지를 통해 내달 16일까지 상담 20% 할인권과 검사 1만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여행을 넘어 일상으로의 건강한 복귀까지 지원한다는 취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고객이 추구하는 여행의 본질에 집중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여행 목적에 맞춘 다채로운 혜택을 통해 고객 경험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지원 기자 kimjiwon@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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