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티웨이항공이 봄 나들이와 이른 휴가 시즌을 앞두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하는 ‘4월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9일까지 총 58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탑승 기간은 오는 10월 24일까지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제공된다. 주요 노선별 최저가는 인천-프랑크푸르트 43만 7,900원, 인천-파리 48만 7,900원, 인천-밴쿠버 48만 1,500원 등 장거리 노선을 비롯해 인천-다낭 17만 1,900원, 청주-발리 20만 4,200원, 청주-울란바타르 16만 1,400원부터 시작된다.
초특가 항공권을 놓친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노선과 탑승 기간에 따라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국제선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티웨이플러스’인 '티웨이플러스' 회원은 일반 회원보다 하루 빠른 1일부터 우선 예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홈페이지 신규 가입 시 제공되는 웰컴 쿠폰팩과 발권 수수료 면제 등 상시 회원 혜택을 운영 중이며, 이번 프로모션과 연계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모든 쿠폰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다운로드 후 결제 단계에서 즉시 적용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따뜻한 날씨와 함께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 노선 대상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