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혼다코리아(대표 이지홍)가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4월을 맞아 모터사이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입문자용 소형 모델부터 고성능 대형 모델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혜택으로 구성됐다.
실용성과 개성을 중시하는 '스마트 커뮤터' 라인업인 125cc 이하 스몰 펀(Small Fun) 모델에 집중적인 혜택이 돌아간다.
스테디셀러인 '2025년식 슈퍼커브' 구매 시 10개월 무이자 할부(또는 10만 원 할인)와 함께 10만 원 상당의 용품 지원금을 제공한다. 또 MSX그롬, 몽키125, CT125 등 인기 소형 모델 5종에 대해서도 연식에 따라 최대 50만 원의 의류 및 용품 지원금을 지원해 초기 라이딩 장비 마련 부담을 덜어준다.
대형 바이크 유저를 위한 '4월 펀(Fun) 모델 프로모션'은 총 13종의 주력 모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레블1100, 아프리카 트윈, NT1100 등 대형 라인업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최대 175만 원의 할인 혜택 중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모델별로 최대 100만 원의 투어 및 용품 지원금이 추가로 책정되어 실질적인 구매 혜택이 더해진다.
혼다 모터사이클, 제2회 혼다 라이드 렉쳐
최근 주목받는 E-클러치 탑재 모델인 '2025년식 CBR650R'과 'CB650R' 구매 고객에게는 취등록세 지원과 함께 최대 50만 원의 투어 지원금을 제공한다. 2024년식 CB650R MT 모델의 경우 200만 원의 파격적인 현금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오프로드 입문용인 CRF300L은 무이자 할부와 더불어 80만 원의 투어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라이딩의 계절인 봄을 맞아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혼다 모터사이클의 '타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