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에듀케이션 센터 (세이프런 365 캠페인)
[데일리카 하가연 기자] 혼다코리아(대표 이지홍)는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Honda Education Center)’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무상 안전운전 교육 캠페인 ‘세이프런 365(SAFE RUN 365)’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3월 문을 연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국내 모터사이클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설립된 전문 교육기관이다.
글로벌 혼다의 검증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초급부터 고급까지 총 5가지 단계별 코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초급용 ‘비기너 매뉴얼’과 초·중급용 ‘타운 라이더’ 코스는 실질적인 주행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며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센터는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1,300여 명의 라이더가 이곳에서 교육을 수료하며 국내 이륜차 안전 주행 문화 확산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된 ‘세이프런 365’ 캠페인은 시간적·경제적 제약으로 인해 체계적인 교육을 접하기 어려웠던 사회초년생과 중장년층 라이더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도로 위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사고 예방을 돕기 위해 전액 무료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사전 사연 접수 당시 정원의 3배가 넘는 인원이 신청하며 라이더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최근 열린 교육에는 20명의 고객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자 개개인의 숙련도와 특성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만족감을 높였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안전은 라이더가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의 전제 조건”이라며 “올바른 모터사이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가연 기자 gyha@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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