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클럽한성 멤버십 확대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클럽한성(CLUB HANSUNG)’ 멤버십을 ‘모든 차량 구매 고객’으로 전면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한성자동차를 통해 차량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기존 운영하던 멤버십을 통합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확대 재편성한 것이 핵심이다.
클럽한성 멤버들은 차량 구매 이후에도 지속적인 브랜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차량 관리 및 재구매 혜택 뿐 아니라 스포츠, 여가, 문화, 예술,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엄선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받게 된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클럽한성을 통해 더 나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직판제(RoF)를 앞둔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김지원 기자 kimjiwon@dailycar.co.kr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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