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글로벌 전기차 선도 기업 BYD코리아가 내달 10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엑스 성수 차봇’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인 ‘BYD 드림 베이커리(DREAM BAKERY)’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세대를 겨냥해 기획됐으며, ‘베이커리’라는 따뜻하고 친근한 콘셉트에 BYD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차량 전시를 넘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꾸며진다.
현장에서는 BYD가 국내에 선보인 전기차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 세단 ‘씰(SEAL)’을 비롯해 SUV 모델인 ‘아토 3(ATTO 3)’와 ‘씨라이언 7(SEALION 7)’, 해치백 ‘돌핀(DOLPHIN)’ 등 주요 모델이 전시되며, 방문객들은 현장 신청을 통해 직접 시승해 볼 수도 있다.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풍성하다.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팔로우한 고객에게는 인기 제빵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 출연진인 이경무 셰프의 스콘을 매일 지정된 시간에 선착순 제공한다.
BYD 씨라이언 7 (SEALION 7)
차량 시승 및 상담 고객에게는 이석원 명장의 카스텔라 또는 마들렌을 증정하며, 스탬프 미션을 완료하면 헤어드라이어와 커피 머신 등이 포함된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또 포토부스와 인증샷 이벤트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된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베이커리 테마를 활용해 BYD의 매력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젊은 고객층의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활동으로 브랜드 호감도와 대중적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