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계열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티스테이션, 더타이어숍 및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제휴 카드사 연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타이어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NH농협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롯데카드 등 총 4개 카드사가 참여하며, 행사 기간 중 각 카드사 앱에서 ‘한국타이어’ 이벤트를 사전에 신청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타이어, 라우펜 에스 핏2
카드사별 혜택은 결제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NH농협카드는 90만 원 이상 결제 시 5만 원, 5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삼성카드와 롯데카드는 4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청구 할인을 제공하며, 신한카드는 동일 금액 구간에서 2만 원 캐시백 혜택을 부여한다. 모든 혜택은 기간 내 카드사별 1회에 한해 적용된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 방문과 온라인 플랫폼 이용을 잇는 온·오프라인(O2O)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