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하가연 기자] 캐딜락과 GMC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주요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전국 전시장에서 프리미엄 대형 SUV ‘GMC 아카디아(ACADIA)’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캐딜락은 브랜드의 상징인 럭셔리 풀사이즈 SUV ‘더 뉴 에스컬레이드’와 플래그십 순수 전기 SUV ‘에스컬레이드 IQ’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핸즈프리 주행 보조 시스템인 ‘슈퍼크루즈’가 탑재된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구매하는 법인 및 개인사업자에게는 차량 가격의 2% 특별 할인이 제공된다. 여기에 기존 GM 브랜드 차량 보유 고객이 재구매할 경우 2%, 기존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은 3%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기 SUV인 에스컬레이드 IQ 구매 시에는 최대 60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과 최대 3%의 재구매 할인이 적용된다.
GMC는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와 강력한 퍼포먼스의 중형 픽업트럭 ‘캐니언(CANYON)’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펼친다. 두 차종 구매 고객은 최대 60개월 저리 할부를 포함한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기존 GM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2%의 재구매 할인이 지원된다.
GMC, 아카디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이 눈에 띈다. 아카디아 구매 시 50만 원의 주유지원금이 기본 제공되며, 자녀가 2인 이상인 다자녀 가구 고객에게는 5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GMC는 고객을 대상으로 아카디아 시승 체험도 제공한다.
캐딜락·GMC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5월, 더 많은 고객이 프리미엄 라인업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