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하가연 기자] 렉서스코리아는 이달 말까지 서울 잠실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디스커버 투게더(Discover Together)’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체험형 이벤트는 렉서스의 환대 철학인 ‘오모테나시(Omotenashi)’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커넥트투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렉서스가 제안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디스커버 유어 컬러(Discover Your Color): 컬러링 이벤트’는 상시 운영된다. 커넥트투 브랜드 월에 그려진 4가지 타입의 렉서스 전동화 모델 중 하나를 선택해 직접 채색하며 나만의 차량을 디자인해 볼 수 있다.
당일 매장 이용 영수증 지참 시 참여 가능한 ‘디스커버 유어 저니(Discover Your Journey): 커스텀 배지 만들기’도 마련됐다. 하이브리드(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차(BEV) 등 토요타의 ‘멀티 패스웨이’ 전략을 반영한 다양한 전동화 라인업 도안을 활용해 개성 있는 배지를 제작하는 체험이다.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5일 어린이날에는 렉서스 전동화 모델 도안으로 ‘아크릴 무드등’을 직접 만드는 DIY 클래스를 진행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렉서스 LX 700h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커넥트투를 찾은 고객들이 렉서스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의미 있는 가치를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일상 속에서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자리한 커넥트투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RX 450h+’와 플래그십 SUV ‘LX 700h’가 전시돼 있다.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렉서스 전동화 모델을 직접 시승할 수 있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