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하가연 기자] 콘티넨탈타이어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오픈하는 등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디지털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스토어 오픈은 온라인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타이어 구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콘티넨탈 타이어는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품 정보 확인부터 구매, 장착 예약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익스트림콘택트 XC7, 올시즌콘택트2, 프로콘택트, 크로스콘택트, 맥스콘택트 MC7 등 콘티넨탈의 주요 타이어 라인업을 한눈에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차량 소유주를 위한 전용 큐레이션 공간이 눈에 띈다. ‘포르쉐 및 테슬라 전용관’에서는 각 차량의 특성에 최적화된 타이어를 제안하며, ‘XC7 특별관’을 통해 콘티넨탈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품 특장점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콘티넨탈 올시즌콘택트 2
오픈 기념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5월 한 달간 타이어 4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콘티넨탈 브랜드 캐리어를 증정하며, 6월까지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네이버 포인트 2만 원을 지급하는 리뷰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니코
키리아조폴로스(Niko Kyriazopoulos)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는 “이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오픈은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편리한 디지털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고객들이 콘티넨탈의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를 더욱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판매 채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