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최근 안양 컨트리클럽에서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클럽한성(Club HANSUNG)’의 최상위 등급인 탑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탑클래스 마스터즈 2026(Top Class Masters 2026)’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클럽한성은 국내 수입차 파트너의 로열티 멤버십으로 차량 구매 이후에도 브랜드 경험을 이어질 수 있도록 차량 관리 유지의 편의 서비스 뿐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문화, 라이프스타일, 여가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에서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고객과 KLPGA 프로가 한 조를 이루는 프로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20개 팀이 참가했다. 한성자동차 앰배서더 박진이 프로를 비롯해 2026 시즌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김가희 프로, 이율린 프로를 포함, KLPGA 프로들이 고객과 함께 라운드를 펼치며 행사의 품격을 더했다.
참가 고객들은 프로암 라운드와 퍼팅, 어프로치 등을 배우는 1:1 웜업 레슨, 이율린·김가희 프로의 투어 경험과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토크 세션으로 이뤄졌다.
고객 참여형 홀 이벤트도 다채롭게 운영됐다. 조별 비거리 대결인 ‘팀 롱기스트(Team Longest)’, 티샷 온그린 성공 시 경품을 제공하는 ‘홀-인-펀 챌린지(Hole-in-Fun Challenge)’ 등 다양한 홀 이벤트가 마련돼 라운드의 즐거움을 더했으며, 고객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네트워킹도 이어졌다. 고객이 라운드를 즐기는 동안엔 전문 테크니션이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무상점검 서비스가 진행됐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탑클래스 마스터스는 고객에게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브랜드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클럽한성을 기반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연결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