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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c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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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The SUV, 스포티지를 시승했다. 눈에 띄는 화려한 외관과 다양한 편의장비를 구비한 스포티지는 내실을 더해 가치가 돋보였다. 승차감과 소음유입 부문에서 확연한 발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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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S3 세단을 시승했다. 작은 차체에 강력한 심장을 품은 S3는 아우디의 최신 스포츠카 감성을 모두 담았다. 자연흡기 감각의 터보엔진,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통한 빠른 변속과 … -
현대자동차의 신형 아반떼 디젤을 시승했다. 신형 아반떼는 주행 안정성의 향상과 스티어링 휠, 브레이크 페달의 조작감이 향상됐으며, 실내를 구성하는 소재의 업그레이드와 주행시 소음 … -
메르세데스-벤츠 CLS250 블루텍 4매틱을 시승했다. 2세대 CLS, 그 중에서도 상품성이 강화된 최신 모델로 실내 소재를 고급화하고 멀티빔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을 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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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새로운 크로스오버 크로스컨트리를 시승했다. 해외에선 V60 크로스컨트리라는 모델명으로 판매되는 크로스컨트리는 볼보의 중형세단 S60의 왜건형 모델 V60의 험로 주행성능을 … -
쌍용자동차가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뉴 파워 렉스턴 W와 뉴 파워 코란도 투리스모를 시승했다. 2.2리터 LET 디젤엔진과 벤츠 7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저중속에서의 가속력과 … -
르노삼성차가 내놓은 LPG차 준대형세단 SM7 노바 LPe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M7 노바 LPe는 국내 시장에서 소개되자마자 700여대가 판매되는 등 르노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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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2016 올 뉴 ES300h를 시승했다. 과감하고 세련된 외관, 소재와 디테일의 고급스러움을 살린 실내, 차체강성의 향상과 서스펜션 조율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하이 … -
프랑스의 시트로엥(Citroen) 브랜드가 감성적인 스타일을 지니면서도 실용성이 더해진 MPV ‘그랜드 C4 피카소 1.6’을 내놨다. 그랜드 C4 피카소 1.6은 우리나라 … -
재규어 XE 2.0d를 시승했다. 한 동안 공석이었던 X-타입의 빈자리를 채운 XE는 C클래스와 3시리즈, A4를 위협할 높은 완성도를 보인다. 특히 뛰어난 밸런스와 날쌘 회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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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911 타르가4 GTS를 시승했다. 타르가4 GTS는 강화된 출력을 통해 타르가 탑 적용으로 인한 무게 증가를 만회했다. GTS는 트랙 대응 모델 GT와 고성능 도로주행 모 … -
렉서스 NX300h를 시승했다. 동급 유일의 하이브리드 SUV인 NX300h는 독특한 디자인과 정숙성, 그리고 풍부한 편의사항으로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특히 렉서스는 GS 출시 …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최근 국내에 출시한 신상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 S를 용인 서킷에서 시승했다. 포르쉐 911과 정면 승부를 펼칠 AMG GT S는 지금껏 경험한 … -
가장 강력한 미니, 뉴 미니 JCW를 시승했다. 뉴 미니 JCW는 2리터로 확대된 배기량과 유연한 서스펜션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을 타겟으로 한다. 하지만, 마음 먹고 몰아붙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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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의 쉐보레(Chevrolet) 브랜드가 임팔라(Impala)를 야심차게 내놨다. 임팔라는 쉐보레의 플래그십 모델에 속하는데, 국내서는 준대형세단 시장을 놓고 한 판 격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