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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c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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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CTS’는 미국차의 자존심으로 불린다. 중형세단으로서 창조적이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은 눈길을 사로 잡는다. 여기에 안락한 승차감이나 탄력적인 주행감각은 고급차로서의 기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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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새롭게 선보인 뉴 미니 JCW를 시승했다. 미니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모델로서의 상징성을 갖는 미니 JCW는 최고출력을 231마력으로 강화해 돌아왔다. 영종도 드라이빙 센 … -
볼보의 중형 SUV XC60을 시승했다. XC60은 새로운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이 적용되면서 연료 소비효율이 높아졌다. 업계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은 기본으로 승객을 위한 세심 … -
혼다 CR-V를 시승했다.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며 세련된 모습을 더했다. 승용차에 가까운 주행감각과 신뢰할 만한 연비는 CR-V의 매력이다. 여유 있는 실내 공간과 시원스러운 운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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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Q50 2.2d를 시승했다. 다양한 고급 옵션을 포함하고, 연비 좋은 디젤엔진까지 얹어 상품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늘씬한 보디라인과 단단한 주행감각은 잘 만들어진 독일 … -
2016년식 마세라티 기블리 디젤 차량의 시승기가 등장했다. 영국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카는 이 차량을 시승하고 “약간의 모험심이 필요한 선택이긴 하지만 차량을 구입하더라도 배신당한 … -
우리나라 수입차 시장에서 디젤 세단이 처음으로 선보인 건 지난 2005년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푸조 브랜드가 407 HDi를 내놓으면서 부터다. 디젤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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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4를 시승했다. 트윈터보 엔진과 한결 가벼워진 차체는 스포츠카 보다는 레이스카에 가깝다. 반면 부드러운 승차감과 매끄러운 주행감각은 일상생활에서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M4 … -
토요타 브랜드가 소개하고 있는 ‘시에나(Sienna)’는 고급 미니밴 시장의 개척자로도 불린다. 시에나는 지난 2011년 11월부터 국내시장에 처음으로 투입됐는데, 고급스러 … -
BMW 뉴 118d 스포츠 라인을 시승했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외관 디자인에서의 변화가 상당히 크다. 날렵해진 전면 디자인과 LED 헤드램프, 그리고 넓어진 리어램프가 특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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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가 변하고 있다. 조용하고 잔고장 없는 고급차를 만드는 것을 넘어서 운전 재미까지 생각한다. 그 정점에는 렉서스의 수퍼카 LFA와 이를 빼닮은 스포츠카 RC F가 있다. 또 … -
아우디 A3 스포트백 35TDI S라인을 시승했다. 세련된 디자인과 실내를 구성하는 소재의 고급감은 작고 고급스러운 차의 매력을 전한다. 높은 연비와 적절한 실내 공간, 그리고 스 … -
BMW X4 30d를 시승했다. 독특한 쿠페형 실루엣과 M 패키지가 더해진 외관은 스포티하다. 특히 차체와 파워트레인의 뛰어난 밸런스는 가장 큰 장점이다. X4는 파워와 연비, 정 … -
재규어의 플래그십 모델 XJ 3.0D LWB를 시승했다. XJ는 오랜 전통의 럭셔리카 브랜드 재규어가 보여주는 매끄러운 주행성능과 승차감을 온전히 담고 있다. 여기에 알루미늄 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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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체로키를 시승했다. 체로키는 지프 브랜드의 전통을 잇는 볼륨 모델이자 FCA의 CUS 와이드 플랫폼이 가장 먼저 적용된 모델로 온로드 주행성능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