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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c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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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미니 컨트리맨은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기존 모델 대비 소음과 진동의 유입을 줄이고, 편의 사항을 강화했다. 특히, 디테일 디자인을 변경해 컨트리맨의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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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가 플래그십 모델인 ‘뉴 SM7 노바(Nova)’를 내놨다. ‘노바’는 신성(新星)이라는 의미를 지닌 라틴어로 새롭게 떠오르는 유러피언 프리미엄 세단이라는 점을 강조한 때 … -
폭스바겐 CC는 최신 쿠페형 스타일링, 그리고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통한 다이내믹한 운전 경험과 높은 연료소비효율을 자랑한다. 다양한 옵션을 갖추고도 비슷한 가격 대의 수입모델보다 … -
BMW 420d는 먼저 출시한 3시리즈 세단의 파생모델이다. F32 모델에서는 4시리즈 라인업으로 구분짓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3시리즈 세단을 기본으로 왜건형 모델 투어링과 중국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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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밴 시장에서는 혼다 오딧세이(Ddyssey)가 지존(至尊)으로 불린다. 자동차 최대 시장 중 하나인 북미 지역에서는 연간 12만~13만대가 꾸준히 판매돼 닷지 ‘그랜드 카라반’ … -
Q50 2.2d는 늘씬한 보디라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그리고 콧대를 꺽고 디젤엔진을 얹었다. 또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대세로 자리잡은 독일차 보다 더 독일차스러운 주행감각과 … -
미국 소비자단체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s)가 테슬라모터스의 세단 테슬라 모델S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스쿠프스(Carscoops) 보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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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CR-V는 세단 못잖은 편안한 승차감이 강점이다. 도심형 SUV를 표방한 CR-V는 지난 1995년 글로벌 시장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전세계 160여국에서 500만대 이상 … -
크라이슬러 300C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다름 아닌 디자인이다. 곡선을 찾아보기 힘든 선 굵은 직선으로 구성된 디자인과 두툼하게 올라선 사이드패널은 차량 가격을 가늠하기 어렵게 만 … -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 규모는 연간 150만대 수준이다. 작년에는 국산차와 수입차를 합해 내수시장에서만 153만399대가 판매됐는데, 이는 2100만대 판매를 넘긴 중국과 비교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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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제네시스는 현대차의 차만들기 노하우가 집약된 모델이다. 최첨단 옵션을 비롯해 높은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다. 실내외 디자인과 만듦새가 뛰어난 점은 장점이다. 하지만, 엔진에 … -
처음이라는 단어에는 설레임이 따라온다. 첫 사랑, 첫 키스, 첫 경험. 아우디는 디젤엔진 라인업에 처음 S로고를 허가했다. 그것도 SUV 모델인 Q5에 부여해 SQ5라는 생소한 이 … -
SUV 전문 기업인 쌍용차는 국내에서 트럭(SUT. Sports Utility Truck) 시장을 개척했는데, ‘스포츠’ 시리즈를 통해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 20 … -
볼보 브랜드는 지금까지 ‘안전의 대명사’로 통했다. 그런 볼보가 이젠 변화를 꾀하고 있다. 안전이라는 말보다는 연비효율성과 퍼포먼스가 동시에 강화됐다. 그렇다고 안전성이 과거에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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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 드라이빙을 주장하는 BMW의 새로운 컨버터블을 만났다. 428i 쿠페를 기반으로 하드탑 컨버터블에 M패키지를 더한 428i 컨버터블 M스포츠 패키지다. 기존 6기통 엔진을 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