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 Registration
- Winners
- Gallery
- Articles
- Community
Dailycar News
-
수입차 시장에서 엔트리급 수준을 한단계 넘어서 본다면 4000만~5000만원대의 무척 다양한 모델들이 포진하고 있다.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모델을 본격적으로 고를 수 …
-
현대차가 후륜 구동방식을 처음으로 적용한 제네시스(Genesis)는 ‘고급세단’을 표방하면서 2008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제네시스는 최근 … -
일본 닛산차의 고급브랜드인 인피니티(Infiniti)는 지난 2005년 하반기에 국내에서 처음 소개됐다. 당시 도발적인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았던 스포츠 세단 G35는 그 해 연말 … -
쌍용차가 회생의 기대주로 꼽고 있는 ‘코란도C(Korando C)’가 우여곡절 끝에 출시됐다. 해외시장에서 먼저 선보여 관심을 모아왔던 코란도C는 세단의 안락함과 SUV의 장점을 …
-
CT200h는 렉서스 브랜드의 첫 번째 해치백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토요타 프리우스의 차대를 베이스로 만들어졌다. 이미 다양한 하이브리드 모델들을 선보여 온 렉서스이기에 이번 모델도 … -
포르쉐, 그 이름 석자만으로도 사람들에게 가슴 뭉클한 무엇인가를 남기기에 충분하다. 이전의 포르쉐는 스포츠카 쿠페를 중심으로 충성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시판되었기 때문에 정통 스포츠 … -
현대차가 일찌감치 ‘브랜드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장수(長壽) 브랜드’로 육성한 모델이 그랜저다. 1986년 첫 등장한 그랜저는 새롭게 풀체인지된 5세대까지 25년 동안 차 …
-
혼다의 간판모델인 어코드는 한국에서 여전히 대기수요가 많다. 전세계에서 무려 1750만대가 팔린 검증된 인기 모델, 게다가 성능과 익히 알려진 내구성, 그에 비해 3490만 … -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실용적인 ‘작은 차’ 보다는 일단 덩치가 ‘큰 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지적이다. 그래서 모닝이나 마티즈 등 경차에 비해 쏘나타나 K5, SM5 등 중형급 … -
스바루만의 특별한 시승 여행기2 아웃백, 청평호반을 돌아 자연의 신선한 마음을 얻다 야생,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땅을 뜻하는 호주 영어에서 유래된 아웃백은 지난 1995년 …
-
4륜 구동의 생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다. 이 중 짚(JEEP)의 올 뉴 그랜드 체로키를 보면 완연하게 바뀌고 있는 오프로드 차량들의 성격을 파악할 … -
BMW가 요즘 내놓는 신차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낸다. 첫 인상은 톡톡튀기 마련이다. 스포츠쿠페에 SUV를 섞어놓은 스포츠액티비티쿠페(SAC) ‘X6’가 그랬듯 이번에 시 … -
혼다코리아가 컴팩트 하이브리드카인 인사이트를 선보였다. 세계 최초로 에코 어시스트 시스템을 적용해 경제적인 운전습관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제공하는데다, 공인연비가 23.0 … -
현대차가 소형차 ‘엑센트’를 내놨다. 엑센트라는 차명은 1994년부터 5년여간 국내 소형차 시장에서 베스트셀링카로 군림해온 모델명으로 현대차가 11년만에 다시 사용하게된 건 그만큼 …
-
GM대우가 럭셔리 세단 알페온 3.0에 이어 2.4 모델을 추가로 선보였다. 알페온은 GM의 뷰익 라크로스(Buick LaCrosse)를 베이스로 개발돼 이미 북미와 중국시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