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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 머큐리 세이블과 형제차로 태어난 토러스는 포드의 롱 베스트셀러카다. 92년부터 96년까지 5년 연속 중형차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컨셉트카에서나 볼 수 있는 모양의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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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SUV (Sport Utility Vehicle) 부문 7년(91년~97년)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해 다른 경쟁차의 15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탁월한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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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에 데뷔한 윈드스타는 포드가 크라이슬러 캐러밴에 대항해 토러스의 섀시로 만든 야심작으로,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안전도 실험에서 모두 최고의 점수인 별 5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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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를 대표하는 대형세단 S클래스는 98년 발표되었고 국내에는 작년 2월에 선보였다. 컨셉트카 이메지네이션을 닮은 앞모습과 보디라인은 공기저항계수 0.27을 기록하고 차체크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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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클래스는 C클래스의 경제성과 S클래스의 호화로움을 두루 갖춘 인기모델로 84년 처음 나와 95년 9월 풀 모델 체인지되었다. 복고풍의 듀얼 헤드램프를 달고 쿠페 스타일의 뒷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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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K는 Sport, Light, Short(Kurz)의 머리글자로 고급 쿠페 SL의 성능과 안전성을 이어받은 소형 로드스터다. 96년에 데뷔해 97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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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의 역사에서 오랫동안 최고의 모델로 인정받아온 911은 1964년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을 뒤에 얹은 전통적인 RR타입 스포츠카로 태어났다. 99년 우리 나라에 들어온 신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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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만든 2인승 경량 로드스터로 9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컨셉트카로 선보였다가 96년 파리 오토살롱에서 데뷔했다. 50년대의 명차 550 스파이더에서 디자인 영감을 얻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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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에 더 큰 휠을 다는 일반적인 크루즈 모델과 달리 앞뒤에 같은 크기의 휠을 달아 겉모습이 중후하고 승차감이 뛰어나 팻보이는 1990년 처음 선을 보였으며, 전통적인 할리의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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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데이비슨을 대표하는 플래그십(Flag Ship)모델로 호화로운 장비가 곁들여졌고 값도 가장 비싸다. 투어링 계열 모델에 쓰이는 개스식 쇽 업쇼버와 대용량 사물함, 2점식 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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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세련된 고급 승용차 운전자들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고급 승용차를 디자인하고 세계적인 명품 세단을 만들어 내는 것은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한치의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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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열리는 2002년이 시작된지도 1달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이번에 시승한 차량은 아름다운 차, 안전한 차, 스포티한 차, 고급차 등의 모든 장점을 고루 갖춘 아우디의 A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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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좋은 차를 선택해서 구입할 때는 뭐니 뭐니해도 차량의 성능과 내구성이나 안전성과 같은 품질을 살펴본다. 이러한 이유에서인지 어려운 상황을 딛고 일어난 르노삼성의 SM5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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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 렉서스 LS430으로 새롭게 국내 수입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도요타 자동차는 LS430과 함께 렉서스 시리즈의 주력 모델로 부상할 ES300을 출시했다. 이에 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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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스포츠카의 세계로 인도한다! 직렬 6기통 3.0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231마력, 최고속도 236km/h의 성능을 내는 BMW Z3 3.0i가 선보였다. 그동안 판매되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