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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c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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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처음으로 소개된 토요타 캠리는 패밀리 세단의 대명사로도 통한다. 차분한 디자인에 품질, 내구성, 여기에 신뢰성에 이르기까지 세단으로서의 기본기가 탄탄한 때문이라는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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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플래그십인 RS e-트론 GT는 강력한 출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품었다. 직관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필두로 각종 옵션들까지 마련됐다. 그랜드 투어러(GT)의 지향점을 … -
지프(Jeep) 브랜드는 오프로드에 강한 면모를 보였는데, 전기차 ‘어벤저(Avenger)’는 친환경 도심형 콤팩트 SUV라는 점에서 차별점을 지닌다. 전기차이면서도 지프 브랜드의 … -
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가 선보인 에메야(Emeya)는 진정한 럭셔리 전기 하이퍼 GT란 평가를 받는다. 프론트에서 리어에 이르기까지 공기역학적인 유선형 스타일의 디자인이 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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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초” 파나메라에 마음을 빼앗기는 데 걸린 시간이다. 포르쉐의 유일한 4도어 세단인 파나메라는 팔방미인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다. 벤츠 S클래스에 준할 정도로 … -
영국의 경량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가 선보인 엘레트라는 럭셔리 전기 하이퍼 SUV에 속한다. 로터스의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더해진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실내는 인체공학적인 설계가 적 … -
“진짜 탐나네” 간만에 가지고 싶은 차량이 나타났다. 미니의 맏형 노릇을 톡톡히 해내는 컨트리맨이 7년 만에 풀체인지를 성공적으로 마친 덕분이다. 개성과 짜릿한 파워트레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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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캠리는 1982년 1세대가 선보인 이후, 9세대로 진화했다. 42년이라는 헤리티지를 지닌 패밀리 세단의 대명사로 통한다. 신형 캠리는 유선형 후드 라인에 다이내믹한 스타일이 … -
혼다가 선보인 8인승 대형 SUV 파일럿 블랙 에디션은 압도적인 사이즈에 속하면서도 멋스러움과 실용성을 겸비한 패밀리카라는 평가를 받는다. 블랙과 레드 컬러가 요소요소에 적용된 디 … -
렉서스 LM은 지금까지 봐왔던 평범한 미니밴(MPV)이 아니다. 오로지 뒷좌석을 배려한 차별적 모빌리티다. 운전석과 2열은 칸막이가 적용돼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바뀐다. 천연 가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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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파나메라 4는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준다. 파나메라 만의 유려한 차체 라인과 비율, 4도어 스포츠카로서의 스포티한 분위기는 압권이다. 조수석에 적용된 … -
BMW의 자존심이자 자신감을 대변하는 3시리즈의 고성능 모델 M3는 고유명사 그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브랜드를 불문하고 고성능 신차가 등장할 때면, “그래서 M3보다 빠른가?”라 … -
RZ 450e는 렉서스 브랜드의 첫번째 전기차로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 이미지가 눈에 띈다. 단정한 감각이다. 여기에 부드러운 주행감, 안락한 승차감은 전기차로서의 강점이다. … -
포드 익스플로러가 새 단장을 마쳤다. 전작 대비 더 광활해진 실내, 뛰어난 옵션, 세련된 외모를 갖췄음에도 착해진 가격은 ‘덤’이다. 사실상 적수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현대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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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선보인 폴스타 4(Polestar 4)는 쿠페형 전기 SUV로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차체 사이즈는 전장 4840mm, 휠베이스 2999mm로 2열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