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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c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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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으니 조금 느려도 괜찮아” 214년의 역사를 지닌 프랑스의 푸조가 파격적인 변화를 이뤄냈다. 역대 출시된 차량 중 가장 독보적인 디자인을 뽐낸다. 아울러 3D 입체 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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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LM 500h 로얄(Royal) 4인승은 그야말로 ‘회장님의 차’다. 단순한 미니밴(MPV)이 아니다. 운전석과 2열은 칸막이가 적용돼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바뀐다. 천연 가 … -
프리미엄 브랜드 렉서스가 선보인 RZ 450e는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확보한 전기차라는 말이 나온다. 렉서스의 첫번째 전기차인 만큼 브랜드의 향후 전동화 전략도 가늠해 볼 … -
푸조의 얼굴 마담을 담당하는 408의 사이즈는 전장 4700mm, 전고 1485mm, 전폭 1850mm, 축거 2790mm로 중형 세단에 속한다. 파워트레인은 배기량 1200c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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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은 늘고, 가격은 낮추고” 수입 중형 SUV의 베스트셀링카 BMW의 X3가 새 단장을 마쳤다. 강화된 옵션을 비롯해 세련된 얼굴은 기본 덕목. 전 라인업 마일드 하이브리 … -
BYD(비야디)는 최근 중국 선전에 위치한 홍저우 국제 요트 타운에서 데일리카 등 한국언론을 대상으로 시승회를 개최했다. BYD 그룹은 지난 2023년 양왕(Yangwang) 럭셔 … -
2025년 1월 중국 BYD 자동차가 한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국내 소비자들에게 '중국차는 싸다'는 인식이었지만 BYD는 자체 개발한 다이서스(DiS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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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비야디)는 최근 중국 선전에 위치한 홍저우 국제 요트 타운에서 데일리카 등 한국언론을 대상으로 시승회를 개최했다. BYD그룹 산하엔 맞춤형 프리미엄 브랜드인 팡청바오(Fan … -
BYD(비야디)는 최근 중국 선전에 위치한 홍저우 국제 요트 타운에서 데일리카 등 한국언론을 대상으로 시승회를 개최했다. BYD 브랜드의 왕조 시리즈(Dynasty Series)에 … -
BYD(비야디)는 최근 중국 선전에 위치한 홍저우 국제 요트 타운에서 데일리카 등 한국언론을 대상으로 시승회를 개최했다. BYD 브랜드의 해양 시리즈(Ocean Series)에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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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가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어 가솔린 터보를 내놨다. 파워트레인은 바뀌었지만, 편안한 승차감에 모던한 디자인은 여전한 강점이다. 여기에 계기판과 센터, 동승석에 … -
렉서스 브랜드가 처음으로 내놓은 전기차 RZ 450e은 렉서스가 지향하는 전동화의 방향성이 담겨진 모델이다. 심플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에 공기역학적인 설계가 돋보인다. 여 … -
“50년의 역사를 계승하고, 앞으로의 50년을 이어갈 ‘걸작’” 벤츠가 전기차 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냈다. 1974년에 출시된 1세대 G바겐의 낭만과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 … -
르노 브랜드가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차에 이어 가솔린차를 선보였다. 중형 SUV에 속한는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은 배기량 2.0리터급 가솔린 터보 2WD와 가솔린 터보 4W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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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가 선보인 7인승 SUV 하이랜더는 디자인에서부터 달리기 성능, 공간거주성에 이르기까지 실용성이 돋보인다는 생각이다. 스타일은 도시적인 감각인데다, 첫 눈에 부담감이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