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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c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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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우라칸 테크니카는 트랙뿐 아니라 일반도로에서도 짜릿한 주행을 만끽할 수 있는 미드십 슈퍼카로 강력한 성능과 안정성, 편의성을 빠짐없이 갖춘 것이 특징이다. 우루스 테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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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ES 300h는 한국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입 프리미엄 세단에 속한다. 수입차 시장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 아우디 A6 등과 시장 경쟁을 펼 … -
“이 차를 사지 않을 이유가 없는데요?” 물류센터가 밀집한 서울특별시 강서구에서 만난 10년 차 택배 배송원 김현구 씨(51)의 말이었다. 그는 누적 주행거리 12만km의 현 … -
“처음 봤을 땐 납작한 모습 탓에 세단인 줄 알았어요” 마세라티 르반떼를 바라본 동료 기자의 한마디였다. 르반떼는 기존 SUV의 투박한 이미지를 타파했다. 전면부가 낮고 넓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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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3대 명차 브랜드로 꼽히는 마세라티(Maserati)의 첫 SUV 모델인 르반떼(Levante)는 활용성·고급 소재·고성능 삼박자를 갖춘 팔방미인이다. 에어서스펜션 덕분에 … -
지프(Jeep) 브랜드는 모든 SUV의 시작으로 불린다. 지프 모델 중 랭글러 사하라(Wrangler Sahara)는 지프의 전설적인 4x4 성능으로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오랜 기 … -
SUV 전성시대다. 국내 자동차 소비자들은 전통적으로 세단을 유난히 선호해 왔는데, 불과 2~3년 전부터는 SUV가 대세를 이룬다. 신차 10대 중 6대는 SUV 몫이라는 말이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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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첨단기술 장착, 변함없는 가격” 2016년 르노가 첫 선을 보인 QM6는 중형 SUV시장에 샛별처럼 등장했다. 대형 디스플레이와 계기판 등의 각종 고급사양 갖추면서도 … -
르노 브랜드의 효자 모델로 통하는 중형 SUV QM6가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르노삼성 때부터 사용해온 ‘태풍의 눈’을 상징해온 엠블럼은 르노 브랜드의 ‘로장주’ 로고로 교체됐고, … -
토요타 하이랜더 하이브리드는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적인 주행감이 강점이다. 7인승 SUV로 2열과 3열의 공간 거주성은 만족스럽다. 대형 파노라마 선루프가 적용된데다, 2열은 독립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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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Crown)은 토요타 브랜드 최초의 양산형 승용차에 속한다. 1955년 처음 소개됐으니, 그 역사만 해도 무려 69년에 달하는 장수 모델이다. 크라운은 그동안 토요타의 … -
“어라, 승차감이 왜 이렇게 부드럽지?” 르노 아르카나의 운전석에 앉자마자 내뱉은 한마디였다. 소형 SUV의 특성상, 단단함을 넘어선 딱딱한 승차감이 보편적이다. 하지만 아르 … -
르노의 쿠페형 SUV ‘XM3’에서 모델명이 바뀐 ‘아르카나(Arkana)’는 실내외에 새롭게 적용된 르노의 로장주 엠블럼이 눈에 띈다. 아르카나 1.6 GTe는 최고출력 123 … -
최고의 전기차다. 그야말로 매력 덩어리다. 현대차가 3년여 만에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아이오닉 5’는 전기차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는 판단이다. 개발자들의 고민의 흔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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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플래그십인 RS e-트론 GT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친환경, 경제성, 고출력의 덕목을 골고루 갖춰 ‘팔방미인’이라는 수식어를 떠 올리게 한다. 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