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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c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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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8
국내 연간 중고차 거래대수는 약 380만대 정도이지만 실질적인 소비자 거래대수는 약 250만~260만대 수준이라 할 수 있다. 거래대금 약 30조원 시장으로 선진국 대비 적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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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 1000㏄ 미만, 길이 3600㎜, 너비 1600㎜, 높이 2000㎜ 이하’ 국내 자동차관리법에 나와있는 경차 기준이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 경차(輕車)로 많이 알려 … -
페라리는 많은 자동차 애호가들의 드림 카인 것만은 틀림 없을 것이다. 물론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소수이겠지만…. 그래서 오늘은 사진으로나마 페라리의 꿈을 … -
지구 환경 개선이 글로벌 화두가 되면서 우리도 작년 말 2050 탄소중립 정책을 발표했다. 그 동안 ‘기후악당’이라는 오명으로 국제 사회에서 눈총을 받아왔던 우리로서는 이번 기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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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테슬라의 첨단 기능 중 하나인 ‘오토파일럿’을 두고 국내외에서 논란이 많았다. 일부에서는 이 기능을 자율주행이라고 믿지만, 운전자의 주행 피로를 덜어주는 보조적인 수단에 불 … -
5세대 스포티지(NQ5)가 등장했다. 준중형 크로스오버 콘셉트의 SUV 스포티지는 현대자동차 투싼과 플랫폼을 공유하지만, 1993년에 나온 1세대 스포티지(NB-7) 이후 28년의 … -
지난해 10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장. 자동차 엔진으로 가동되는 가스 냉난방기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국회 본관 건물을 포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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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5일부터 우리나라에 전기차 완속충전 방해행위 단속이 시작된다. 산업부가 지난 9일 배포한 법률 조문별제개정이유서에 따르면, 전기차 완속 충전 후 14시간이 경과한 후, … -
올해부터 전기차 전용플랫폼을 이용한 가성비 높은 전기차가 쏱아지면서 소비자가 열광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많은 다양한 전기차가 출시되고 소비자는 기존 내연기관차가 아닌 순수 전기차 … -
2021-07-09
최근 산업계에선 ‘고쳐 쓸 권리(right-to-repair)'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수리권, 수선권 등으로도 불리는 이 권리는 소비자가 제품 구매 후 적절한 기간 동안 합리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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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4월에 등장했던 2세대 K9 세단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등장했다. 2세대 완전 신형의 등장 이후 3년이 지난 시점이다. 지난 2012년에 나왔던 1세대 모델 … -
지난해 10월 경기도 판교에서 발생된 볼보자동차 S60 ADAS(주행보조) 결함 의심 사고에 대한 논란이 수개월 째 끊이지 않고 있다. 해당 사고가 인터넷과 공중파 등에 자주 … -
최근 국내의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많이 줄었다고 할 수 있다.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항상 4,000여명을 기록하다가 최근 3년 동안 3,000여 명대로 내려오면서 작년 3,100여명으 … -
새로운 캐딜락 CT4는 차체 치수 전장 4,755mm, 전폭 1,815mm, 전고 1,425mm, 휠 베이스 2,775mm로만 본다면 중형 승용차에 가까운 수치를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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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판매된 전기차 누적대수는 약 130,000여대, 올 말이면 누적대수 200,000만 여대가 될 것이다. 특히 올해는 전기차 전용플랫폼 등을 활용한 가성비 최고의 전기차가 다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