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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c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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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경형 SUV 캐스퍼는 경차의 고정관념을 깼다. 상위급 차량 베뉴를 뛰어넘는 다양한 편의사양과 주행보조(ADAS) 사양을 갖췄고 100마력 힘을 내는 1.0 카파 터보 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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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테슬라 모델3 차량을 인도받고 약 6개월만에 총 1만567km 누적 주행했다. 서울부터 부산까지 무충전 주행도 해봤고, 최근에는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로 드라이브를 가는 … -
북미산 대형차들이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그간 북미산 대형 픽업트럭이나 SUV들은 큰 덩치와 아쉬운 연료효율 때문에 국내 도로 사정에 어울리지 않는다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가족 … -
레인지로버가 랜드로버의 고급감을 상징한다면, 디스커버리는 브랜드 고유의 모험정신을 체화(體化)한 차로 30년 이상 생명력을 유지해온 차다. 탄탄한 외형과 편안한 실내, 온로드와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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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 부럽지 않은데?” EV6가 전시장을 벗어나 도로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쏘울 전기차를 시작으로 니로를 거쳐 숙련도를 쌓은 기아의 필살기다. E-GMP 전용 플랫폼 위에 빚어 … -
기아 스포티지 가솔린 터보에 차별화 기능이 있다. 바로 현대차 투싼 가솔린 터보에 없는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이다. . 스포티지 1.6 가솔린 터보는 최고출력 180마력(550 … -
최근 데일리카가 영상과 기사를 통해 국토부 KNCAP 전기차 안전도 평가 내용을 전해드린바 있죠. 국토부는 테슬라 모델 3 차로유지보조장치에 대해 0점의 점수를 줬습니다. 반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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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올해 처음으로 전기차를 대상으로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를 진행했습니다. 최근 1차 결과가 공개됐는데요, 국내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인 테슬라 모델3가 2등급을 받아 … -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높은 효율성을 자랑하는 SUV다. 142㎞ 구간을 주행하면서 에코, 스마트, 스포츠 모드를 다양하게 활용해봤는데, 클러스터 연비가 20.0㎞/ℓ가 나왔다 … -
한국땅을 밟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전기차 EQA, 1회 충전으로 306㎞를 달릴 수 있을까요? 메르세데스-벤츠가 EQA를 통해 시장에 전달코자 하는 미래 전기차의 방향성은 무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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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는 이제 신차에 탑재되는 필수 요소가 됐다. 차가 운전의 모든 상황을 책임지는 완전 자율주행 기술은 아니지만, ADAS는 확실히 운전자의 피로를 … -
다 좋다. 그렇지만 디젤은 아니다. 무더운 여름 날 직접 탄 폭스바겐 더 뉴 티구안(이하 신형 티구안)을 보고 든 생각이다. 신형 티구안은 시인성이 좋고 사용이 간편한 … -
독특한 비례감에서 오는 당당함으로 오프로더 냄새 물씬나는 디펜더 90. 시대를 풍미했던 ‘올드보이’들이 자동차 시장에 속속 복귀한다. 랜드로버의 73년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 -
메르세데스-벤츠 순수 전기 컴팩트 SUV EQA는 짧은 국내 공인 주행거리(306km)를 갖췄다. 하지만 직접 주행을 하면, 이 전기차의 실내 정숙성은 다른 경쟁 전기차보다 뛰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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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테슬라 모델 3 롱레인지로 서울부터 속초까지 184.9km를 가족들과 주행해봤다. 내부 탑승 인원은 운전자 포함 3명이다. 그동안 테슬라 모델 3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