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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c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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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얌전한 쏘나타에 매콤한 양념을 더했다. 넓은 공간과 편안한 주행성능이 미덕이라 여겼던 지루한 중형 세단에 복잡한 설명 대신 ‘N’이라는 알파벳 하나만을 추가했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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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차의 고급 브랜드 링컨이 소개하고 있는 에비에이터(Aviator)는 6~7인승 대형 SUV에 속하면서도 고급 세단 못잖은 안락함과 편안함이 깃든다.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감 … -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보편화 되고 있는 가운데, SUV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차박이나 낚시, 캠핑을 위해 지인이나 가족끼리 떠나는 여행에는 SUV가 제격 … -
나홀로 고군분투 했던 제네시스 둘째가 출시된 지 어느덧 반년이 훌쩍 지났다. 막내 G70과 맏형 G90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판매를 이끈 G80은 지난 11월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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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물건’이다. 미국의 고급차 브랜드 캐딜락이 내놓은 비즈니스 세단 CT5를 두고 하는 말이다. CT5는 국내에서 소개되자마자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세련된 … -
벤츠가 선보인 10세대 페이스리프트 더 뉴 E클래스는 안락하면서도 부드러운 승차감이 강점이다. E클래스는 1947년 이후 73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총 1400만대 이상 판매됐 … -
쌍용차의 플래그십 SUV 렉스턴이 이름과 외모를 바꿔 와신상담에 나섰다. 야심차게 내세운G4 딱지를 떼고 간결한 쌍용의 원래 모습으로 재기를 꿈꾼다. 견고한 프레임 섀시는 유지하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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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가 대세라고 하니 가벼운 출퇴근길 동반자로 전기차가 어떨까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홀로 주행하는 시간이 길다보니 큰 차체는 부담이다. 이왕이면 가격표에 대한 부담도 크지 … -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45kgf·m V8 4.4리터 자연흡기. 1999년 첫 등장한 BMW 최초의 X5 꼭대기에 위치한 심장의 제원이다. 흙먼지 풍기는 투박한 짐차의 이미 … -
차에서 숙박하는 ‘차박’이나 캠핑 등으로 SUV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르노삼성이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New QM6’를 내놨다. 뉴 QM6는 내외관 디자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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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선보인 익스플로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출퇴근뿐 아니라 캠핑을 떠나 차에서 숙박하는 ‘차박’에 이르기까지 안성맞춤인 SUV다. 친환경 하이브리드 모델인 만큼 … -
‘젊은 벤츠’를 선언한 벤츠의 보폭이 빨라지고 있다. 후륜 구동만을 고집하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보닛 위에 실린 육중한 8기통 엔진을 덜어냈기 때문이다. 벤츠는 A클래스를 시작으 … -
쌍용차가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2021년형 티볼리 에어를 통해 소형 SUV 시장에서 주도권을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가성비를 베이스로 한 2021년형 티볼리 에어는 ‘차박’ … -
재규어 XF는 디자인이 강점이라는 얘기가 나온다. 물 흐르듯 유연하면서도 매끈한 차체 라인이 돋보인다. 여기에 탁월한 주행감각은 강점이다. XF는 E세그먼트에 속하는데,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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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쏘나타, 그랜져, 싼타페. 오랜시간 세대를 거듭하며 현대차를 대표하는 얼굴이자 탄탄한 지지층을 보유한 모델이다. 이제는 4세대로 거듭난 투싼이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