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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c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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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제조사들은 각자 저마다의 공용화된 플랫폼 아래 세단과 SUV 등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폭스바겐의 MQB 플랫폼과 BMW의 CLAR, 볼보 S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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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소형 SUV ‘셀토스(Seltos)’를 내놨다. 소형 SUV는 지난 2013년 쉐보레 트랙스와 르노삼성 QM3가 소개되면서 시장이 형성됐다. 여기에 쌍용차 티볼리와 … -
본래 재규어는 SUV와 거리가 멀었던 브랜드다. 오히려 스포츠성을 띄는 특화된 모델과 XJ와 같은 고급 세단 위주의 모델이 어울리는 브랜드였다. 지난 2015년 재규어의 첫 … -
역사상 어떤 세그먼트가 이렇게 촘촘했을까. SUV의 인기가 선풍적이긴 한 듯 싶다. 쏘울과 니로를 합친다면, 현대기아차의 소형 SUV 라인업은 6종에 이르렀다. 현대차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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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이미지는 언제부터 정해져 있었을까?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가 처음 비틀을 만들 당시부터 였던걸까? 국민을 뜻하는 독일어 Volk와 차를 뜻하는 Wagen이 합쳐진 폭스바 … -
아직 시트로엥의 SUV는 어색하다. 개성있고 독특한 지향점을 가진 브랜드라는 성격이 더 짙다. 실제로도 그렇다. SUV가 대세고, 시트로엥도 이 유행에 합류했지만 시트로엥은 … -
지난 2011년 세상에 공개된 랜드로버의 작은 SUV는 랜드로버 디자인 변화를 알리는 시발점이었다. 커다란 크기와 직선위주의 고집스러운 디자인으로 유지해온 랜드로버에게는 혁신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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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는 다양한 장르와 형태를 가진 차량들이 존재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세단과 SUV뿐만 아니라 쿠페와 컨버터블, 최근 레저인구의 상승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픽업트럭과 해치백, … -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편적인 가족용 세단 하나를 추천한다면 주저없이 중형급 세단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준대형 세단이 젊어지기 시작하기 전까지 말이다. 시간을 거슬러 젊어진 그랜저 T … -
솔직히 전기차에 아주 회의적이다. 초등학교 때 석유는 분명 50년 내에 고갈될거라 배웠다. 그로부터 20여년이 지났는데, 석유는 아직도 어딘가에서 퍼올려진다. 내연기관 기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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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4년만에 페이스 리프트 버전으로 변경된 쌍용차의 베리 뉴 티볼리는 LED를 사용한 디자인 변화와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점점 치열해지는 소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을 … -
지난 2015년 출시 후 2017년 20만대 돌파, 다시 2019년 6월 30만대 돌파까지 티볼리의 인기는 거침이 없다. 그야말로 소형 SUV의 강자라는 타이틀을 내려놓지 않고 있 … -
지금이 아닌, 포드 산하에 있던 볼보의 이미지를 생각해보자. 사실 그땐 자동차보다 트럭과 중장비가 더 익숙한 이미지였고, 각이 잔뜩 진 승용차들은 짙은 ‘꼰대’의 향기를 풍겼다. … -
자동차 시장에서 양극화 현상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첫 시작은 높은 가격대의 수입차와 국산차 간의 격차로 시작해서 최근에는 차체 크기로까지 번지고 있다. 전통적인 세단 시장 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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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의 주 고객층은 아저씨들이었다. 무쏘에서 렉스턴으로 이어지는 그 계보다. 지금의 양상은 조금 다르다.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티볼리에 올라타는 여성들을 적잖게 볼 수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