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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ca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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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차는 단단하고 미국차는 무르다’는 편견이 고착화 된지는 오래다. 유럽차 같은 승차감의 미국차도 있고, 미국차 같은 승차감의 유럽차가 있음에도 말이다. 얼굴을 바꾼 시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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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차에 대한 막연한 인식이 있다. 연비가 좋지 않다는 것. 정부에서 인정받은 에너지소비효율을 봐도, 미국 차들의 성적표가 그리 좋은 편도 아니다. 문득 미국차로 장거리 주행 … -
기아차가 쏘울 3세대에 속하는 ‘쏘울 부스터’를 내놨다. 쏘울은 지난 2008년에 1세대, 2013년 2세대를 거쳐,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케이스다. 쏘울은 국내 시장보 … -
마세라티(Maserati)는 이탈리아의 마세라티가(家) 6형제에 의해 지난 1914년 설립됐는데, 초기에는 모터스포츠 부문서 이름을 날린 브랜드다. 당시 전설적인 레이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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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최근 공개한 ‘2019년형 7시리즈’는 강력한 주행성능이 장점이다. 뉴 7시리즈 라인업 중 뉴 M760Li xDrive는 배기량 6.6리터 12기통의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 … -
BMW그룹은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9 CES’에서 미래 개인 이동성에 초점을 맞춘 인텔리전트 커넥티드 기술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BMW 그룹 부스는 'BM … -
뒤늦게 마블의 히어로 영화에 빠진 기자는 근래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아주 유치한 논쟁을 즐기고 있다. 마블 세계관에서 가장 강력한 히어로는 누구인가에 대한 논쟁이다.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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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차 닛산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 엑스트레일을 내놨다. 엑스트레일(X-Trail)은 지난 2000년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600만대 이상 판매된 닛산의 …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최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레이스웨이에서 ‘2019 올해의 차’ 11개 후보 모델을 대상으로 시승회를 개최했다. 후보 모델중 현대차 벨로스터 N은 고성능차로 … -
많이 과감한 모습이다. 차도, 혼다코리아의 자세도 그랬다. 혼다는 최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롤링힐스 호텔에서 신형 파일럿의 미디어 시승행사를 진행했다.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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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최고의 럭셔리 세단으로 평가받는 제네시스 G90을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레이스웨이(Raceway)에서 주행 테스트를 실시했다. 레이스웨이는 총 3.159km 코스로 구성됐는 … -
연말연시에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다. 가족 여행을 계획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놀러 갈 계획을 세운다. 결혼을 한 가족들은 양가 부모님들을 찾아뵙고 인사드리러 가 … -
드디어 기다리던 푸조의 신형 3008 GT 모델을 시승했다. 제주도에 위치한 푸조·시트로엥박물관에 갔을 때 아직 인증을 기다리고 있던 터라 타볼 수 없었다. 국제연비측정표준방식(W … -
바이크가 사고 싶었던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이 타고 다니던 빨간 CBR125가 그리 멋져보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때는 워낙 심성이 착했는지, 부모님에게 진지하게 허락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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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눈이 많이 내렸다. 용인 에버랜드에 위치한 스피드웨이에서 더 뉴 카마로 SS를 볼 수 있다는 마음에 설레였다. 카마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트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