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 Registration
- Winners
- Gallery
- Articles
- Community
Dailycar News
-
사실 경차나 소형차는 완성차 입장에서는 그리 달갑지만은 않은 세그먼트에 속한다. 대형차나 SUV는 생산원가 대비 이윤이 높지만, 경차나 소형차는 상대적으로 훨씬 낮기 때문이다. 때 …
-
화를 낼 줄 모를 것 같은 주변 사람들이 한 명 쯤은 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소위 ‘꼭지’가 돌아버리면, 그 누구도 주체할 수 없다. SM3 Z.E.를 경험하고 든 생각이다 … -
“자유” ‘스타크래프트2 : 공허의 유산’에서는 프로토스 종족의 신관 아르타니스가 ‘칼라가 없어지면 무엇이 우릴 기다립니까’라고 묻는 동족들의 질문에 이와 같이 답한다. 여기 … -
조금은 안타깝다. 조용히 페이스리프트를 거쳤지만, 아는 이는 많지 않다. 맞수로 꼽히는 폭스바겐 골프가 연내 출시가 어려운 만큼, 308은 경쟁자를 찾기 까지는 어느 정도 …
-
녹록치는 않은 환경이다.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그렇고, 토요타 캠리가 그렇다.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모델임은 분명하지만, 어코드 하이브리드가 이 공고한 두 개의 벽을 어 … -
지금으로부터 약 4년 전, 아버지가 10년을 탄 1세대 싼타페를 그랜저로 바꾸셨다. 조금 무리하는 것 같았지만, 엄마에게 좋은 차 태워주겠단 약속을 지키고 싶으셨단다. 그렇게 … -
한 마디로 전쟁터다. 국산 중형 SUV 시장을 비유하는 말이다. 현대차 싼타페의 패권은 여전하며, 기아차 쏘렌토의 판매 또한 꾸준하다. 백전노장이던 쉐보레 캡티바가 은퇴하고 …
-
강렬한 원색,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 엠블럼까지...제네시스 G80 스포츠의 존재감은 상당했다. 이런 강렬한 디자인의 G80 스포츠는 한번 쯤 되돌아보게 만드는 것은 사실이 … -
초미세먼지가 대량 발생하는 디젤차에 대한 거부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벤츠가 중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모델인 더 뉴 GLC 350e 4MATIC를 내놨다. 메르세데 … -
쉐보레 이쿼녹스가 드디어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노익장을 과시하던 캡티바는 드디어 은퇴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시장의 상황이 녹록치는 않아 보인다. 현대차 싼타페가 일찍이 …
-
아직까진 아버지의 그랜저를 벗어나지 못한 나이라서 그럴까. ‘내 차’에 대한 욕심이 유독 짙어지는 시기다. 친구들이 속속들이 자기 차를 갖기 시작하면서 부터다. 그리고 요사이 … -
해치백과 왜건이 판매의 주력이던 것과 달리, 요즘은 SUV가 더 익숙하다. 푸조를 두고 하는 말이다. 실제로도 그렇다. 과거 푸조는 308이 주력 모델에 속했지만, 2008과 … -
배기량 6592cc, V12기통, 무려 609마력, 81.6kg.m. BMW의 최고급 럭셔리 세단 BMW M760Li xDrive의 엔진 파워다. 단순히 수치상으로만 볼 때 … -
한국 자동차 시장은 ‘럭셔리 세단의 천국’으로 평가받는다. 우리나라는 이 부문에서는 중국, 미국에 이어 독일과 함께 3, 4위를 오르내리는 정도다. 연간 신차 판매 대수나 …
-
미국 자동차 시장에 ‘캠코드(Camcord)’라는 말이 있다. 토요타 캠리(Camry), 혼다 어코드(Accord)를 뜻하는 합성어로, 이는 일본산 중형세단을 통칭하는 은어로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