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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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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세단에 속하는 SM6는 르노삼성의 남다른 차종이다. 이미 SM5가 이 세그먼트에서 포지셔닝 돼있는 상태지만, SM5와는 또 다른 차별화된 다분히 전략적인 모델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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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대로된 스파링 상대가 나타났다. 푸조에 대한 이야기다. 지난해만 총 3대의 SUV 신차를 내놓은 푸조가 이제는 조금 할 만 해졌다. 맞수로 덤빌 수 있는 폭스바겐 티 … -
우리나라 자동차 소비자들의 최고급차에 대한 애착(?)은 남다르다. 사실상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한 예를 들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경우에는 작년 … -
더 이상 나무랄 게 없는 차다. BMW가 내놓은 X3가 그렇다. X3 라인업 중에서도 xDrive 30d M 스포츠 패키지는 BMW가 추구하는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의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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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차에서 내려 잠시 동안은 고개를 갸우뚱 했다. 다른 차에서 내린 기자들 사이에서 잘 만들어졌다는 칭찬이 쏟아졌다. 제네시스에 밀리는 건 엠블럼 뿐이라는 농담이 오고 가는 수준까 … -
도시적 감각을 지닌, 세련된 정장을 빼입은 신사의 모습 그대로다. 재규어가 내놓은 스포츠 세단 XF의 첫 인상이 그렇다. 1998년 처음으로 선보인 XF는 재규어의 플래그십 … -
“내일 조심해서 잘 타고 와라” 시승 행사를 가도 별 걱정이 없으시던 국장과 선배 기자들이 한 마디씩을 했다. 별 걱정을 안하고 있었는데, 퇴근길 버스 창 밖으로 지나가는 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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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턴 스포츠의 기세가 무섭다. 이미 티볼리의 기록을 갈아 치웠다. 쌍용차에 따르면, 렉스턴 스포츠는 이미 누적 계약 2만대를 돌파했다. 지난 달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는 30 … -
공룡을 만난 것 같았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를 두고 하는 말이다. 그렇다. ‘사골’이라는 부정적 워딩 보다는 공룡이 맞다. 출시된 지 제법 노후된 모델인 건 맞지만, 거대한 … -
지난 4월 30일 오전 10시 정각.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센터. 서울에서 60km, 인천국제공항에선 6km 떨어진 곳에 33개 축구장을 합친 규모로 입지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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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이 외면받기 시작한 시대, 굳이 제네시스 G70 디젤을 시승했다. 전 세계 시장에서 디젤차의 인기가 시들해진 건 사실이지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장기적으로 유럽 브랜드 진 … -
중형 SUV 세그먼트는 ‘가족’ 이라는 키워드와 잘 맞아 떨어지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무라노를 시승하고 난 뒤엔 더 그렇게 느껴졌다. ‘달리는 스위트룸’이라는 별명을 … -
“이게 칵투스야? 예쁘다, 확 튀게 생겼네 차는 어때요?” 늘 머리를 깎아주시는 동네 미용실의 원장님이 관심을 보인다. 시트로엥 C4 칵투스를 보고 하는 말이다. 가격을 … -
현대차 싼타페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고, 기아차 쏘렌토의 아성은 무너질 줄 모른다. 여기에 쌍용차가 렉스턴 스포츠를 앞세워 중형 SUV 시장에 진입했다. QM6가 처한 지금의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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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파죽지세(破竹之勢)’다. 현대차가 내놓은 신형 싼타페를 두고 하는 말이다. 싼타페는 국내 중형 SUV 시장에서 기아차 쏘렌토와 르노삼성 QM6, 한국지엠 쉐보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