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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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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판매 하고 있는 르노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시승했다. 트위지는 르노의 고성능차 사업부 르노스포츠가 개발을 주도한 마이크로 모빌리티로, 콘셉트카로 머물던 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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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올해 초 올 뉴 크루즈를 출시하며 준중형차의 평균을 끌어올리겠다는 부분을 거듭 공언해왔다. 크루즈는 늘 그래왔던 차였다. 준중형에선 동급 최초로 6단 자동변속기를 … -
해치백은 곧 무덤이라는 말로 직결되는 국내 자동차 시장. 폭스바겐 골프가 그 관념을 깨려는 듯 했고, 현대차 i30가 해치백 대중화의 선두에 서는 듯 보였으나, 두 존재의 공 … -
마세라티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르고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4인승 카브리올레 ‘그란카브리오 스포츠(GranCabrio Sport)’는 1957년 F1 월드 타이틀을 획득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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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YPE SVR은 재규어 최초로 최고 성능 차량에게 수여되는 SVR 배지를 받은 모델이다. 재규어의 화려한 모터스포츠 혈통을 이어받은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핸들링 그리고 … -
람보르기니 우라칸 RWD(Rear Wheel Drive) 스파이더는 컨버터블의 라이프스타일적 요소와 후륜구동 기술을 결합해 사륜구동 모델과는 차별화된 역동적이고 강력한 새로운 전∙ … -
미국 자동차 시장에 ‘캠코드(Camcord)’라는 말이 있다.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본산 중형 세단을 일컫는 말로, 이는 토요타 캠리와 혼다 어코드를 뜻한다. 캠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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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안전하긴 하다는데..독일차도 안전하잖아” 수입 SUV를 구매하려는 지인들에게 볼보를 권하면 열에 아홉은 이렇게들 말해왔다. 6000만~7000만원대의 예산을 갖 … -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해치백이나 MPV, SUV보다는 세단 시장 경쟁이 유난히 치열하다. 그 중에서도 중형세단 시장은 각 브랜드가 사활(死活)을 걸 정도다. 중형세단 시장에서의 점 … -
소형 SUV 시장에서는 이미 가솔린 엔진의 점유율이 60%를 넘어서며 ‘SUV=디젤’이라는 공식은 깨진지 오래다. 이에 반해 QM6가 속한 중형 SUV 시장은 아직 디젤의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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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업계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지만, SUV에 대한 뚝심은 집요하다. 벤츠는 지난 4월 GLC 쿠페를 출시하며 세단 라인업의 A~S클래스에 이어 SUV에 … -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일 M760Li는 BMW만의 럭셔리가 무엇인지 보여줄 수 있는 찹니다.” 지난 BMW 5시리즈 출시 행사장에서 만난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이 기자에게 했 … -
제네시스는 G70의 직접적인 경쟁상대로 BMW 3시리즈와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를 공공연히 지목할 정도로 높은 자신감을 보여왔다. 이를 위해 루크 동커볼케, 이상엽 등 제네 … -
그간 렉서스는 ‘강남 쏘나타’로 불리던 ES 외엔 이목을 끌만한 차가 없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렉서스의 브랜드는 상당히 고루하고 재미없는 브랜드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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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랜드로버의 행보가 무섭다. 지난 해 수입차 시장에서 1만대 클럽에 이름을 올리더니, 올 여름에만 두 대의 신차를 연달아 소개했다. 첫 타자가 올 뉴 디스커버리였다면,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