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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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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시대가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 닛산 리프가 나왔을 때도,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나왔을 때도, BMW i3가 나왔을 때도, 심지어 테슬라가 국내 시장의 문을 두드렸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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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시장이 점차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소형 SUV 시장에서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푸조가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08에 이은 푸조의 두 번째 비밀병기는 신형 … -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은 전통적으로 세단 중심이었으나, 최근 들어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작년 한해동안 승용차 시장에서 SUV가 차 … -
그랜저의 기세가 무섭다. 출시 이후 줄곧 월 평균 1만대가 넘는 판매를 이어오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지난달 그랜저의 판매량은 총 1만3358대 였는데, 이는 르노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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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전 신차발표회에 다녀왔을 때, 크로스 컨트리의 사진을 본 지인들의 반응은 ‘고급스러운 짐차’ 라는 표현으로 단박에 요약됐다. 맞는 말이다. 볼보 크로스 컨트리는 왜건 형 … -
푸조 208은 B세그먼트에 속하는 소형 해치백이다. 유럽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형성하고 있는 시장이지만, 막상 국내에선 소형 SUV에 치이고 경차에 밀리는 애매한 시장이다. … -
크라이슬러 300C는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는 차는 아니다. 한때 수입차 시장을 주름잡던 맹주였지만, 지금은 독일계 세단들에 밀려 판매량이 극히 미미한 수준으로 떨어진 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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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겐 미국 생활을 오랫동안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온 친구가 있다. 가끔 술자리에서 차에 대한 이야기를 줄곧 나누는데, 이 친구의 혼다에 대한 인식은 썩 좋지만은 않았다. 대 … -
시승을 하고 나면 시승 후 남았던 임프레션을 메모하고 시승기에 반영하는 성격인데, 지금 시승기를 쓰기 위해 노트북을 펼치고 메모 노트를 꺼내보니, 적어 둔 메모는 하나도 없었다. … -
시승 차량을 받으러 가면서 ‘포켓몬 고’를 하고 있었다. 시승차가 있는 주차장에 도착할 무렵, 게임 속에서 근처에 피카츄가 있다는 알림이 떴고, 피카츄를 잡고 핸드폰을 주머니에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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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이 차를 두고 준중형의 평균을 끌어올리고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는 부분을 거듭 강조했다. 그리고 크루즈는 늘 그래왔다. GM대우 시절 출시한 라세티 … -
시작부터 여담이라면 송구스럽지만, 기자는 지난 2011년 출시한 2세대 모닝의 온라인 광고모델로 등장한 바 있다. 6년 전 출시를 앞두고 처음 시승해본 모닝이 벌써 풀 체인지를 거 … -
코란도는 한국 자동차 역사에 있어 큰 의미를 지닌 자동차다. 하동환, 거화, 신진 등의 이름으로 팔리던 1세대 코란도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찦차’의 주인공 중 하나다. 그리 … -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열린 미쉐린 파일럿스포츠 익스피리언스에서 포뮬러4(F4) 레이스카를 시승해봤다. 들어가기에 앞서 단언컨대, 지금까지 살아오며 가장 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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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차가 밀려온다. 중국의 5대 자동차 업체에 속하는 북경자동차 그룹의 수출용 차량을 전담하는 북기은상기차유한공사가 한국시장에 SUV 모델인 ‘켄보(KENBO) 600’을 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