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 참가신청
- 역대수상작
- 갤러리
- 자료실
- 커뮤니티
데일리카 뉴스
-
쌍용차가 선보인 티볼리 에어는 소형 SUV 티볼리의 롱바디 버전이다. 디자인은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전고(1605mm)를 살짝 높여 SUV로서의 용도를 강화한 게 특징이다. 티 …
-
한국타이어는 22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한국타이어 익스피리언스 데이 2016’을 열었다. 세계 신차 출고용 타이어 시장에서 한국타이어의 위상과 고성능 타이어의 성 … -
쉐보레 2016 캡티바를 시승했다. 2016 캡티바는 내외관 디자인의 변경을 통해 세련미를 끌어올렸으며, 파워트레인의 변경을 통해 연비를 개선했다. 특히 고속주행에서의 안정감은 여 … -
럭셔리 고급 세단만 추구하던 롤스로이스, 벤틀리, 재규어 브랜드도 SUV 시장에 뛰어들 만큼 최근 SUV 모델은 전 세계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세그먼트이다. 국내 자동 …
-
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시승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 하이브리드카의 최상급 모델로 여유 있는 공간을 확보했음에도 경차보다 높은 실주행 연비를 확보했다. 특히 하이브리 … -
혼다 파일럿을 시승했다. 커다란 덩치로 인한 존재감과 넓은 실내공간, 그리고 부드러운 승차감은 파일럿의 매력 포인트다. 재밌는 점은 3.5리터 가솔린엔진의 활기찬 움직임으로 인해 … -
토요타 라브4 하이브리드를 시승했다. 전기모터를 더한 하이브리드 구동계는 연비를 높임과 동시에 퍼포먼스도 강화됐다. 특히 전통적인 드라이브 샤프트를 삭제한 전기모터 구동식 사륜구동 …
-
해치백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세단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었지만, 최근들어 해치백을 비롯한 CUV나 SUV, 스포츠카 등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 … -
아우디 2세대 Q7 35 TDI 콰트로를 시승했다. 2세대 Q7의 핵심은 자율주행 기술의 적용으로 4세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적용된 최초의 아우디 모델이다. 특히 조향에 대한 … -
BMW 뉴 X1 x드라이브 20d를 시승했다. 완전히 새롭게 선보인 풀체인지 모델로 전고와 시트 포지션을 높여 본격적인 SUV 타입 보디를 갖췄다. 특히 실내공간을 크게 키워 상급 …
-
기아자동차 더 뉴 모하비를 시승했다. 더 뉴 모하비는 서스펜션의 개선과 저중속 토크의 향상으로 주행 감각이 안정화 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출시 8년여가 지났지만 대형 SUV의 … -
렉서스 4세대 RX350을 시승했다. 신형 RX350은 공격적인 외관 디자인과 업스케일 된 차체 사이즈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고급 세단을 연상케하는 좋은 승차감과 주행에서의 낮 … -
르노삼성차가 올해 1월 내놓은 준중형 디젤 세단 SM3 dci는 유러피언 스타일을 지니는데다, 유럽시장에서 인정 받은 디젤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경제성을 지녔으면서도 … -
푸조 3008 1.6 액티브를 시승했다. 작년 12월 출시된 유로6 모델로 독특한 실내 구성과 높은 연비, 그리고 동급에서는 눈에 띄는 핸들링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수동변속기 기 …
-
인피니티 Q70 AWD를 시승했다.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개선된 외관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단조로움을 덜어냈다. 우아한 보디라인에 담긴 7500rpm까지 상승하는 활기찬 엔진의 파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