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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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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태동한 자동차 산업의 본거지는 북미를 거쳐 이제 아시아로까지 확장되었다.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은 아직까지 지구촌 3개 대륙에 편중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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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왕국’으로 불려온 미국은 1990년 들어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진다. 미국 시장은 그래서 하이 클래스를 타깃으로 삼는 고급스러운 … -
캠리는 토요타의 라인업 내에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모델이다. 데일리카, 패밀리 세단으로서는 품질력과 실용성이 앞선 때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캠리(Camry)라는 모델명 … -
일본차 토요타 브랜드는 1957년에 토요펫 크라운을 통해 미국시장에 진출한다. 1975년에는 폭스바겐을 제치고 미국 수입차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 당시 미국 대학생이나 신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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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세단으로서 럭셔리 세단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상징성이 높기 때문이다. 안락한 승차감과 세대별 첨단 신기술이 꾸준히 적용돼온 S클래스는 1 … -
토요타 시에나(Sienna)는 전형적인 미니밴에 속한다. 미니밴은 미국시장에서 주로 인기를 모았는데 MPV로도 불린다. MPV(Multi Purpose Vehicle)는 승용 … -
아우디 A8은 아우디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로 디자인과 기술력이 집약된 세단이다. A8이 처음으로 등장한 건 지난 1988년 ‘아우디 V8’로부터 시작된다. 배기량 3.6L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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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포르쉐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디자인 콘셉트 북 포르쉐 언씬(Porsche Unseen)’을 발간했다. 실험용 콘셉트부터 차세대 전기차 개발과정까지 총 15대 … -
메르세데스-벤츠의 역사는 곧 자동차의 역사를 의미한다. 벤츠가 지난 1886년 페이턴트 모터바겐을 내놓고, 독일 정부로부터 공식 특허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동차의 역사는 지 … -
메르세데스-벤츠가 내달이면 ‘메르세데스(Mercedes)’라는 브랜드를 사용한지 120주년을 맞는다. 2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스페인어로 ‘우아함’을 의미하는 ‘메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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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임팔라의 마지막 생산을 끝마쳤다. 지난 1958년 첫 출시 이후 62년간 쉐보레의 간판 세단으로 자리잡은 임팔라는 무너지는 세단 시장과 함께 저조한 판매량으로 더 이상 명 … -
대우자동차는 지난 1950년 신진자동차를 인수하면서 역사가 시작된다. 이후 지엠대우자동차를 거쳐 오늘날 한국GM이라는 브랜드로 이어진다. 한국GM은 미국 제너럴모터스(GM) 산하 … -
1885년에 선보인 ‘페이턴트 모터바겐(Patent Motorwagen)’이 꼽힌다. 벤츠는 설립자인 칼 벤츠는 페이턴트 모터바겐을 1886년 1월에 독일 특허청에 등록한다. 특허 … -
골프는 지금으로부터 45년전인 지난 1974년에 처음으로 선보였는데, 당시 인기를 모았던 각진 형태의 세단 스타일에서 벗어나 실용성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진화됐다. 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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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준대형세단 그랜저는 우리나라 세단의 상징으로 불린다. 미국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타는 차로 캐딜락 브랜드가 꼽혀왔듯이, 한국에서는 그랜저로 통한다. 그랜저는 지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