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 참가신청
- 역대수상작
- 갤러리
- 자료실
- 커뮤니티
데일리카 뉴스
-
아우디 A6는 지난 1968년 ‘아우디 100’이라는 모델명으로 처음 등장한다. 1994년에 이르러서야 지금의 ‘A6’라는 이름으로 바뀐다. 그 동안 51년이라는 반세기에 걸쳐 무 …
-
람보르기니가 한 때 크라이슬러의 서브 브랜드로 전락할 수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24일 밥 루츠(Bob Lutz) 전 GM 부회장이 최근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로드앤트랙에 … -
2019-08-26
지금 떠올려본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차들이 있다. 이름만 들어도 말도 안되는, 그런 자동차들 말이다. 이른바 ‘오버 엔지니어링’이다. 불필요하고도 과도한 수준의 부 … -
포드의 대표 SUV 익스플로러가 6세대로 진화했다. 지난 1990년부터 이어져온 익스플로러는 6세대에 이른 오늘까지 미국시장을 대표하는 SUV로 자리잡고 있다. 5세대까지 글 …
-
한국전쟁이 발발된지 올해로 69주년을 맞았다. 한반도 정세가 급변하고 있지만 어쨌건 우린 여전히 휴전국가고, 그 시절의 기억은 잊을 수도, 잊어서도 안된다. 많은 순국선열들 … -
벤츠가 새로운 ‘ESF'를 선보였다. 이는 안전기술 연구를 위한 차량으로, 벤츠의 ’움직이는 연구소‘로도 불린다. 11일 메르세데스-벤츠는 자율주행 시대를 겨냥한 ESF(Ex … -
서울에서 등록된 최고령 승용차는 1972년에 출고되어 약 48만km를 주행한 뉴코티나다. 현재는 아주 특별한 날만 운행한다. 미세먼지특별법에 의해 1987년 이전 휘발유 차량은 노 …
-
글로벌 시장에서 해치백의 대명사로 불리는 골프가 오는 2020년 8세대로 진화를 앞두고 있다. 8세대 골프의 등장을 앞두고 지난 1974년 데뷔한 1세대부터 현재까지 골프의 … -
람보르기니 박물관이 새롭게 단장됐다. 수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는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냐(Sant' Agata Bolognese)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박물관을 단장하면서 명 … -
포르쉐의 아이콘이자 스포츠카의 전설로 불리는 911이 8세대로 돌아왔다. 2일 독일 아우토빌트는 8세대 911의 출시를 맞이해 대표적인 모델들을 간략히 되짚어 봤다. 포 …
-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역사는 곧 자동차 역사를 의미한다. 지난 1886년 선보인 세계 최초의 차 페이턴트 모터바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30여년간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온 … -
자동차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차들이 단종되면, 그 또한 기념비적인 사건이 된다. 그래서 많은 제조사들은 그 역사를 ‘기념’하고자 한다. 기억 속으로 사라지는 자동차들의 귀로(歸路) … -
포르쉐 창업자의 외손자이자 천재 엔지니어로 불리던 전 폭스바겐 그룹의 회장 페르디난트 피에히 가문이 '피에시'(Piëch) 라는 브랜드로 새로운 전기차 '마크 제로'와 함께 돌아왔 … -
지금으로부터 딱 45년. 사람으로 치면 불혹(不惑)을 넘긴 장년이다. 쌍용차가 내놓은 코란도가 바로 45년의 역사를 지녔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국산차 중 최장수 모델 …
-
지난 1988년, 포르쉐가 이미 4도어 스포츠카에 대한 개발 시도가 있었다. 2009년 선보여진 파나메라 보다도 무려 21년 앞선 기록이다. ‘4도어 패밀리 스포츠카’를 표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