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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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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르노 브랜드는 전설적인 소형차로 불려왔던 R5를 1984년에 신형으로 바꾸면서 클리오를 준비한다. 르노의 준비기간을 거친 클리오는 1990년 파리모터쇼를 통해 데뷔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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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Lincoln)은 포드차의 고급 브랜드다. 지난 1917년 탄생 이후, 올해로 꼭 100주년을 맞이하는 미국의 대표 브랜다. 링컨의 강점은 ‘스타일(Style)’과 ‘럭셔리( … -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기함급 모델이라는 상징성을 넘어 럭셔리 SUV를 상징하는 모델로 꼽힌다. 지난 1998년 프로젝트 승인 이후 10개 … -
올해로 출시 33년을 맞은 쏘나타는 지난 1985년 ‘스텔라’의 고급형 모델로 선보여진 이후 현대차는 물론, 국내 자동차 산업의 상징적인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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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존 쿠퍼 웍스(John Cooper Works : JCW)는 미니를 몬테카를로 랠리의 우승자로 이끈 ‘존 쿠퍼(John Cooper)’ 튜닝 프로그램에서 유래된 고성능 브랜드 … -
롤스로이스가 국내 최초로 공개한 컬리넌은 브랜드 최초의 SUV로서 고급감과 강력한 험로 주파 능력, SUV로서의 실용성 등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컬리넌의 플랫폼은 플래 … -
31일 전격 폐쇄된 한국지엠 군산공장에서는 지금까지 어떤 차를 만들어왔을까? 군산공장은 지난 1996년 대우자동차가 설립한 이후, 1997년부터 준중형 세단 ‘누비라’를 본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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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가 무려 40주년을 맞았다. 7시리즈는 BMW의 기술력과 디자인 등 모든 것을 응집한 모델로 우아함과 역동성 측면에서 럭셔리 클래스의 정점에 위치했다 … -
르노삼성이 다음달 한국시장에서 출시할 계획인 클리오(Clio)는 이미 유럽시장에서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소형 해치백 모델이다. 지난 1990년 처음으로 출시 … -
르노삼성 SM5가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았다. 26일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르노삼성 SM5는 지난 1998년 3월 처음 출시된 이후 작년 말까지 20년 간 누적 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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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CLS는 세계 최초로 ‘4도어 쿠페’의 개념을 제시한 모델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3년 최초로 공개된 1세대 CLS는 쿠페의 실루엣을 갖고도 4도어의 형태 … -
디젤게이트로 한국시장에서 판매가 중단됐던 폭스바겐이 파사트 GT를 통해 재도전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파사트는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중형 세단으로 지난 1973년 출시된 이 … -
롤스로이스의 첫 럭셔리 SUV의 차명은 ‘컬리넌’으로 확정됐다. 14일 롤스로이스모터카에 따르면, 롤스로이스는 지난 13일(현지 시각) ‘프로젝트 컬리넌’으로 명명했던 SUV … -
폭스바겐 역사의 시발점으로 꼽히는 비틀은 독일군의 전쟁 병기로도 활용됐다. 1938년 나치의 독일 노동전선(DAF) 산하에 있던 폭스바겐에 의해 최초로 생산된 비틀은 당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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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선택의 기준으로 높은 연봉 대신 워라벨(Work-And-Life Balance)이 우선 순위로 꼽히고 있다. 최근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진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