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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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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미래지향적으로 비약적 발전을 겪고 있는 전기차 세계에서 오히려 자연과 과거를 연상케 하는 전기자동차가 있다. 2016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감각적인 디자인의 컨셉트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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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을 앞두고 있는 3세대 싼타페는 어떤 차였을까. 31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행 3세대 싼타페(DM)는 숏바디와 롱바디 등 두 종류의 모델을 갖춘 싼타페였다는 이력을 지 … -
‘Multi Purpose Vehicle.’ 보통 다목적 차량으로 불리는 MPV는 미니밴(Minivan)을 의미한다. MPV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함께 RV의 대표적인 차종 … -
포르쉐(Porsche) 브랜드는 지난 1931년 페르디난트 포르쉐가 자신의 이름을 딴 디자인 사무실을 오픈한 이후, 그의 아들 페리 포르쉐(Ferry Porsche)가 194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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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보다도 나은 차를 만들 때다.” 일본을 대표하는 고급차 브랜드인 렉서스(Lexus)는 토요타를 설립한 도요타 에이지 회장의 지시로부터 시작돼 탄생됐다. 1 … -
다카르랠리는 8000~1만2000km에 달하는 주행거리와 험난한 지형으로 ‘죽음의 레이스’라고도 평가받는 세계적 권위의 오프로드 레이스다. 다카르랠리는 하루 수백km씩 2주 … -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Volkswagen)이 역사상 처음으로 누적 생산량 1억5000만대를 돌파해 화제를 모은다. 1억5000만번째로 생산된 차량은 바로 플러그인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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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가 고성능 메르세데스-AMG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서울 도심에 AMG 라운지를 오픈한 가운데, AMG의 기념비적인 모델로 꼽히는 300SEL 6.8 AMG가 한국 땅을 … -
일본차 토요타는 지난 1933년 토요타 키이치로가 토요타방직기제작소 내에 개설한 자동차 연구실에서 출발해, 4년 뒤인 1937년 G1형 트럭을 생산하면서부터 역사가 시작된다. … -
센추리는 토요타가 일본 내에서만 판매하고 있는 후륜구동 대형세단으로, 일본차로서는 유일하게 V12 엔진을 장착한 차량이다. 센추리가 일본 내에서 지니는 인지도는 토요타의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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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가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라페라리 아페르타(LaFerrari Aperta)’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페라리는 18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페라리 브랜드 출범 … -
지난 14일(현지 시각) 오전 9시50분. 독일에서 모터쇼가 열린 프랑크푸르트로부터 약 250km 떨어진 슈트트가르트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 … -
1917년 포드의 첫 번째 트럭인 모델 TT(Model TT) 출시 후 한 세기가 지난 지금, 포드 트럭은 대표적인 차종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미국에서 포드의 픽업트럭 F-시 … -
미국 포드의 고급 브랜드인 링컨은 지난 1917년 탄생 이후 ‘아메리칸 럭셔리 카(American Luxury Car)’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했다. 최근에는 주행성능을 끌어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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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MINI)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소형차에 속하는데, 미니라는 브랜드명은 미니어처에서 기인한다. 앙증맞으면서도 톡톡 튀는 개성적인 디자인으로 지난 57년여간 전 세계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