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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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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헤리티지와 미래의 지향점을 온전히 담아낸 V90 크로스컨트리는 세단과 같은 부드러움과 SUV의 활용성을 품었다. 여기에, 독일 출신 완성차들의 스포티함과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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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가 선보인 준대형 왜건 V90 크로스컨트리는 전장 4960mm, 전고 1510mm, 전폭 1905mm, 축거 2941mm다. 사실상 경쟁 차량 중 가장 뛰어난 실내 공간과 활용 … -
지프 어벤저(Avenger)는 매력적인 전기차다. 지프 고유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고스란히 묻어나는데다, 실생활에서 한없이 실용성이 부각된 도심형 전기차라는 점 때문이다 … -
렉서스 LM은 지금까지 흔히 봐왔던 차량들과는 차별적인 색다른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돋보인다. 럭셔리 미니밴(MPV)으로서 1열 운전석과 2열 탑승 공간은 완전 분리가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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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포드 익스플로러는 대형 SUV로 ST-라인은 6인승, 플래티넘은 7인승으로 구성된다. 차체는 전장 5050mm, 휠베이스 3025mm로 공간 거주성은 만족스 … -
혼다 파일럿은 대형 SUV에 속하면서도 남·녀, 초보운전자를 불문하고 운전하기엔 부담감이 덜하다는 말이 나온다. SUV로서 시야 확보가 강점인데다, 조작 편의성이 탁월한 때문이다. … -
BMW가 내놓은 M5 플러인 하이브리드(PHEV)는 시스템 출력 727마력의 힘을 발휘하는 그야말로 ‘괴물’로 불린다.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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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세단과는 달리 실내 공간과 트렁크 공간이 이어진 해치백은 사용성과 실용성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유럽시장에선 이미 소비자 인기가 높다. 여기에 콤팩트한 사이즈인 만큼 민첩성도 강 … -
1982년 처음으로 소개된 토요타 캠리는 패밀리 세단의 대명사로도 통한다. 차분한 디자인에 품질, 내구성, 여기에 신뢰성에 이르기까지 세단으로서의 기본기가 탄탄한 때문이라는 말이 … -
아우디의 플래그십인 RS e-트론 GT는 강력한 출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품었다. 직관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필두로 각종 옵션들까지 마련됐다. 그랜드 투어러(GT)의 지향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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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 브랜드는 오프로드에 강한 면모를 보였는데, 전기차 ‘어벤저(Avenger)’는 친환경 도심형 콤팩트 SUV라는 점에서 차별점을 지닌다. 전기차이면서도 지프 브랜드의 … -
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가 선보인 에메야(Emeya)는 진정한 럭셔리 전기 하이퍼 GT란 평가를 받는다. 프론트에서 리어에 이르기까지 공기역학적인 유선형 스타일의 디자인이 적 … -
“단 3초” 파나메라에 마음을 빼앗기는 데 걸린 시간이다. 포르쉐의 유일한 4도어 세단인 파나메라는 팔방미인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다. 벤츠 S클래스에 준할 정도로 … -
영국의 경량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가 선보인 엘레트라는 럭셔리 전기 하이퍼 SUV에 속한다. 로터스의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더해진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실내는 인체공학적인 설계가 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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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탐나네” 간만에 가지고 싶은 차량이 나타났다. 미니의 맏형 노릇을 톡톡히 해내는 컨트리맨이 7년 만에 풀체인지를 성공적으로 마친 덕분이다. 개성과 짜릿한 파워트레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