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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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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첨단기술 장착, 변함없는 가격” 2016년 르노가 첫 선을 보인 QM6는 중형 SUV시장에 샛별처럼 등장했다. 대형 디스플레이와 계기판 등의 각종 고급사양 갖추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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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브랜드의 효자 모델로 통하는 중형 SUV QM6가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르노삼성 때부터 사용해온 ‘태풍의 눈’을 상징해온 엠블럼은 르노 브랜드의 ‘로장주’ 로고로 교체됐고, … -
토요타 하이랜더 하이브리드는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적인 주행감이 강점이다. 7인승 SUV로 2열과 3열의 공간 거주성은 만족스럽다. 대형 파노라마 선루프가 적용된데다, 2열은 독립식 … -
크라운(Crown)은 토요타 브랜드 최초의 양산형 승용차에 속한다. 1955년 처음 소개됐으니, 그 역사만 해도 무려 69년에 달하는 장수 모델이다. 크라운은 그동안 토요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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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승차감이 왜 이렇게 부드럽지?” 르노 아르카나의 운전석에 앉자마자 내뱉은 한마디였다. 소형 SUV의 특성상, 단단함을 넘어선 딱딱한 승차감이 보편적이다. 하지만 아르 … -
르노의 쿠페형 SUV ‘XM3’에서 모델명이 바뀐 ‘아르카나(Arkana)’는 실내외에 새롭게 적용된 르노의 로장주 엠블럼이 눈에 띈다. 아르카나 1.6 GTe는 최고출력 123 … -
최고의 전기차다. 그야말로 매력 덩어리다. 현대차가 3년여 만에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아이오닉 5’는 전기차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는 판단이다. 개발자들의 고민의 흔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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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플래그십인 RS e-트론 GT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친환경, 경제성, 고출력의 덕목을 골고루 갖춰 ‘팔방미인’이라는 수식어를 떠 올리게 한다. RS … -
토요타 크라운(Crown)은 1955년 1세대 모델이 소개된 이후 15세대에 이르기까지 전통적인 이미지를 내뿜는 클래식 세단으로서의 명성을 쌓았다. 16세대는 세단 지향에서 벗어나 … -
봄철을 맞이하면서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정부 및 지자체의 보조금이 확정된 점도 한 원인이라는 말이 나온다.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는 3월 한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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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감은 민첩하고 탄력적인 반응이다. 스포츠 세단으로서 운전의 재미를 더한다는 건 매력을 높이는 요소다. 볼보 S60 B5는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시스템이 적용된 중형 … -
현대차가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전기차 ‘더 뉴 아이오닉 5’는 매력 덩어리다. 창조적인 디자인 감각에 공간거주성은 탁월한 수준이다. 전기차로서 이질감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편안 … -
혼다가 선보인 신형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매력적인 스포츠 세단이다. 두 개의 전기모터가 적용돼 기존 하이브리드차 처럼 모터가 엔진을 보조하는 것과는 달리 엔진이 모터를 보조한다는 점 … -
메르세데스-벤츠가 내놓은 EQS 450 4MATIC SUV는 그야말로 매력적인 전기차다. 전기차의 대중화 시대를 맞아 럭셔리 전기 SUV의 선구자로도 불린다. EQS SUV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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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전기 SUV ID.4는 실용적인 전기차라는 판단이다. 저속에서 고속에 이르기까지 이질감 없이 부드럽고 한 박자 빠르게 반응할 뿐 아니라 안락한 승차감은 쾌적한 분위기를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