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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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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아테온 R-라인 4모션’은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에 스포티한 R-라인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한 모델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독일차 특유의 정교한 주행감각이 특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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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RS 4 Avant(아반트)는 달리기 성능이 강조된 고성능 모델이면서도 동시에 실용성이 강조된 왜건에 속한다. 유럽시장에서는 이런 고성능 왜건에 대한 소비자 마니아 층 … -
아우디는 최근 북극 한계선에서 불과 200km 거리에 위치한 핀란드 무오니오(Muonio) 지역의 사르킬롬폴로(Sarkilompolo) 얼음 호수에서 아이스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 -
“아우디 콰트로(quattro) 시스템은 노면에 따라 네 바퀴에 적절한 동력을 분배해 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최적의 사륜구동 기술입니다. 전륜구동을 베이스로 개발된 만큼 급커브나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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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륜구동 시스템은 빗길이나 눈길에서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두 바퀴와는 달리 네 바퀴에 동력이 독립적으로 배분되는 만큼 슬립 현상은 줄이면서 동시에 그립감은 높일 수 있다. 이 … -
토요타 프리우스는 1997년 세계 최초로 소개된 양산형 하이브리드차에 속한다. 전기와 가솔린 등 두 가지 연료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일로 받아들여졌다. 프리 … -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이 공개 이벤트에서 볼트가 파손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한계 주행 테스트의 결과다. 테슬라 전문 매체 테슬라라티는 4일 “사이버트럭이 오프로드 이벤트에서 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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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E 300은 벤츠의 허리를 담당하는 럭셔리 준대형 세단으로 11세대 풀체인지 모델을 맞아 ‘가장 지능적인 비즈니스 세단’을 표방한다. 3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 -
메르세데스-벤츠 E 300은 벤츠의 허리를 담당하는 럭셔리 준대형 세단으로 11세대 풀체인지 모델을 맞아 ‘가장 지능적인 비즈니스 세단’을 표방한다. 외관은 이전 세대 모델들로부터 … -
현대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지난 2015년에 론칭된 만큼 불과 9년도 채 되지 않은 짧은 역사를 지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는 1886년 ‘페이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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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는 EQ라는 전기차 브랜드를 별도로 사용하는데, EQS는 플래그십 전기 세단에 속한다. 국내에서 소개되는 EQS 라인업은 EQS 450+, EQS 450 4MATIC … -
프리우스는 토요타가 지난 199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하이브리드차에 속한다. 가솔린과 전기 등 두 가지 연료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차별적이다. 내연기관차 대비 배기가스를 줄여 친환 … -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80은 남다른 존재감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탄력적인 주행성능 등으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제네시스가 최근 선보인 G80 부분변경 모델은 이 … -
프리이엄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에서 내놓은 럭셔리 전기 세단 EQS는 부드럽고 안락한 승차감의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미끄러지는 듯한 주행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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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7 55 TFSI e’는 스타일이 강조된 친환경 PHEV 모델로, 4도어 쿠페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안락한 승차감, 연비와 성능을 만족시킨 완성도 높은 쿠페형 세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