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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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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그레칼레 트로페오는 마세라티의 저변을 확대 시켜줄 목적으로 개발된 중형 SUV, ‘그레칼레’ 라인업 중에서 고성능을 담당하는 모델로 브랜드의 슈퍼카 MC20와 엔진을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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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크라운은 토요타 최초의 양산형 승용차로 1955년 처음 등장했다. 69년간 수 많은 세대 변경을 거치며 뛰어난 내구성과 효율성, 고급감으로 인정받은 크라운은 토요타의 대표 … -
토요타 알파드는 의전에 특화된 프리미엄 미니밴으로 4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거듭나며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됐다. 2열에 마련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시트 구성을 통해 전용기에 탑승한 … -
마세라티 ‘그레칼레 트로페오’는 마세라티의 새로운 중형 SUV 그레칼레의 고성능 버전으로 화려한 내외관 디자인과 파워풀한 동력성능, 중독성이 뛰어난 배기사운드가 특징이다. 브랜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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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시리즈는 국내 수입차 시장을 대표하는 모델 중 하나로 프리미엄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상품성과 패밀리카에 적합한 공간 및 역동적인 운동성능을 동시에 보여주는 스포츠 비즈니스 … -
BMW 5시리즈는 1972년 처음으로 선보인 이후 전 세계 약 800만대 이상 판매된 BMW 대표 프리미엄 세단이다. 신형 5시리즈는 2017년 이후 6년만에 완전변경된 8세대 모 … -
토요타 크라운은 토요타 최초의 양산형 승용차로 지난 1955년 처음 등장했다. 지난 69년간 16세대에 걸친 변화를 거쳐왔으며 뛰어난 내구성과 효율성, 고급감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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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E클래스는 1947년 선보인 1세대 이후 지금까지 약 76년이라는 역사를 지니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1965년에 소개됐던 3세대 E클래스(W 110)는 디자인이나 진보적 기술 … -
전기차의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자동차 역사는 130여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지금까지는 가솔린차와 디젤차가 주류를 이뤘다. 불과 1~2년 만에 전기차의 추격이 기대 이 … -
벤츠가 공개한 11세대 E클래스는 가솔린과 디젤, 하이브리드,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그러면서도 시장 트렌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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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혼다 CR-V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패밀리 SUV의 대표 모델로 불려왔다. 2007년 전후에는 SUV 임에도 불구하고, 베스트셀링 톱10에 늘 꼽히는 … -
푸조가 내놓은 e-2008은 프랑스의 감성이 깃든 디자인이 강점이라는 말이 나온다. 앙증맞은 디자인은 세련미와 함께 모던한 감각이 돋보인다. 전기차의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되면 … -
혼다코리아는 26일 최근 출시한 6세대 ‘올 뉴 CR-V 하이브리드’를 대상으로 경기도 가평~강원도 춘천을 오가는 구간에서 언론 시승회를 개최했다. 올 뉴 CR-V 하이브리드는 패 … -
랜드로버 브랜드는 ‘오프로드의 제왕’이라는 말이 늘 따라 붙는다. 그러나 이런 수식어가 하나도 이상할 건 없다. 토함산이나 유명산 등 전국의 가파르고 거친 험로를 따라 정상에 오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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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알파드는 의전에 특화된 프리미엄 미니밴으로 최근 4세대 풀체인지를 맞이했다. 일본 내수 및 아시아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2열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시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