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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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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가 올해 1월 1일부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CEO로 막시밀리안 피들러(Maximilian Fiedler)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피들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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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은 SDV(Software Defined Vehicle)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를 신 … -
푸조 브랜드는 디자인이 유독 강하다는 말이 나온다. 현대차·기아,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대부분의 자동차 브랜드는 가솔린차나 디젤차,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등 … -
혼다는 자동차 사업 부문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H 마크’를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혼다의 H 마크는 지난 1963년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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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차별적 헤리티지 마케팅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어 주목을 끈다. 과거의 혁신을 현재와 미래로 잇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말이 나온 … -
“올해는 LFP 배터리를 양산하고, 공정 혁신을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는 지난 5일 대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전했다. … -
“올해는 매출 11조 원을 달성하고, 애프터마켓 사업 확대 등 신사업을 추진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겠습니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자동차 열 에너지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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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부침주(破釜沈舟)’의 결의로 가장 강한회사를 만들자.” 김동춘 LG화학 사장은 5일 2026 신년을 맞아 이 같이 주문하고, 혁신적 접근, 선택과 집중, 일하는 방식의 … -
“어려운 변화 속에서 산업과 제품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지속적인 체질 개선과 생태계 경쟁력 강화로 산업과 제품의 새로운 기준을 선도하겠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 -
포르쉐가 60주년 기념 한정 모델 ‘911 S/T’에서 한정 번호를 잘못 부여한 사실을 인정하고 고객에게 공식 사과했다. 전 세계 1963대 한정 생산되는 911 S/T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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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이 단시간에 정상 궤도에 올랐다. 글로벌 팬덤을 형성한 것은 물론, 내연기관을 넘어 전기차 시대의 퍼포먼스 리더로 자리 잡았다. 화려한 성공 … -
에코프로는 사장 1명, 부사장 4명, 상무 5명, 전문가(EP) 1명 등 총 11명을 승진시키는 사장단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미래 성장동력 확 … -
이차전지 양극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이사회를 통해 허제홍 이사회 의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4년 만에 대표이사 복귀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허 신임 … -
40대 젊은 인재 발탁과 기술인재가 중용되는 등 1970년대생이 현대차그룹의 핵심 임원으로 전진 배치됐다. 상대적으로 1960년대생은 대거 아웃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현대차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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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고성능 브랜드 BMW M GmbH가 연구·개발(R&D) 총괄 인사를 단행했다. BMW는 고성능 브랜드 M의 신임 개발 담당 부사장(Vice President f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