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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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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408은 쿠페형 실루엣이 강조된 크로스오버 모델로 실용적인 공간활용성과 독창적인 스타일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EMP2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차체는 전장 4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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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SUV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기술력과 수준 높은 상품성으로 무장한 고급 SUV 모델이다.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3세대로 진화한 현 … -
전기차 브랜드 테슬라의 플래그십 세단 ‘모델 S 플래드’ 전 세계 양산차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발휘한다. 최고출력 1020마력으로 최고속도는 시속 322km, 정지상태에서 시속 1 … -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은 친환경 전기차로서, 또 실용성이 강조된 SUV라는 점에서 매력을 더한다. 정숙하면서도 편안한 승차감, 공간활용성은 뛰어나다는 판단이다. 여기에 비교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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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GT는 이름 그대로 맥라렌에서 선보인 그랜드 투어러다. 그랜드 투어러란 장거리 주행을 목적으로 고성능 차체와 럭셔리한 인테리어, 안락한 승차감이 하나의 패키지로 묶인 차량을 … -
현대자동차가 내놓은 소형 전기 SUV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은 맛깔스러운 주행감각을 지녔다는 평가다. 전기차로서 정숙하면서도 안락한 승차감을 보인데다, 공간활용성 등 실용성이 … -
폭스바겐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기술 리더십을 상징하는 모델로 뛰어난 운동성능과 안락한 승차감이 양립하는 완성도 높은 고급 SUV다. 그룹 내 프리미엄・럭셔리 스포츠 브랜드인 아우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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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콤팩트 세단과 소형 SUV의 장점을 결합한 CUV 모델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쾌적한 실내공간, 접근성 좋은 가격 및 뛰어난 주행안정성을 지녀 남다른 상 … -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크로스오버(CUV) 차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다. CUV는 세단의 안락한 승차감과 SUV의 안전성, 공간활용성 등 장점을 골고루 간직했다는 평가를 … -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인기가 높다. 불과 수년전만 하더라도 이 시장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나 BMW가 독보적이었지만, 이젠 제네시스가 브랜드 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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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CR-V는 지난 1995년 처음으로 소개됐는데, 지금까지 28년간 어코드, 시빅과 함께 혼다 브랜드의 주력 모델로 꼽힌다. 세단의 편안함과 왜건 같은 넓은 공간, 4륜구 … -
국민차로 불려온 현대차 쏘나타가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게 눈에 띈다. 1985년 첫 소개 이후 38년 만에 8세대로 진화한 쏘나타 디 엣지는 1.6 터보, 2.0 가솔린, 2 … -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트랙 드라이빙 프로그램 ‘마스터 마세라티 코리아 2023’을 진행했다. 마세라티의 미드엔진 플래그십 슈퍼카 ‘MC20’와 … -
현대자동차가 내놓은 쏘나타 디 엣지는 1985년 쏘나타가 첫선을 보인 이후, 8세대에 속하는 중형세단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기아 K5, 쉐보레 말리부, 르노코리아 SM6 등과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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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콤팩트 세단과 소형 SUV의 장점을 결합한 CUV 모델로 높은 상품성 대비 가격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B-세그먼트 체급을 넘어서는 쾌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