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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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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숨겨진 효자상품 니로 EV가 2세대로 돌아왔다. 모든 이에게 박수받지 못한 외모를 제외하면 나무랄 데 없던 전작의 아쉬움을 털어낸 신차이자 EV6 등을 통해 차곡차곡 쌓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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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픽업트럭 시장은 아웃도어 바람을 타고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이 커지자 수입산 픽업들도 속속 한국땅을 밟고 있다. 국산 픽업의 명맥을 이어오던 쌍용차 입장에선 위기감을 … -
M 배지가 흔해져버린 요즘, BMW가 진정한 M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성대한 생일잔치를 마련했다. 거친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살아남아 올해로 출범 50주년을 맞은 기념일에 맞춰 식구 … -
볼보 XC60은 도심형 중형 SUV에 속하는데, 라인업 중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은 가장 지적인 진화를 거쳤다는 판단이다.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특유의 굵직한 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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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MPV 스타렉스는 지난 2021년 4월 우주선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안전품목을 갖추고 ‘스타리아’란 새 이름으로 돌아왔다. 그간 상용밴의 이미지가 … -
현대차 더 뉴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 트림 가격이 많이 올랐다. 개별소비세 3.5% 적용시 판매가는 5069만원으로 2020년형보다 445만원 올랐다. 캘리그래피 트림보다 한 단계 … -
국내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는 여전히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가 강세다. 여기에 BMW 7시리즈가 추격하는 모양새다. 아무래도 하이엔드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브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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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EQS로 서울, 양양, 분당 등을 오가며 총 409㎞ 무충전 주행을 했는데, 남은 배터리 잔량이 아주 높게 나옵니다. 정말로 700㎞ 가는 전기차 시대가 개막 … -
한번 경험하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는 ‘포르쉐 바이러스’. 다양한 신차를 경험하는 직업 특성상 진부하고 식상한 표현이라 생각했다. 좀처럼 연이 닿지 않아 생긴 선입견은 … -
BMW i4 eDrive40을 타고 분당내곡간도시고속화도로에서 ADAS 주행보조 테스트를 했습니다. i4 전트림에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충돌 회피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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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오픈카의 계절이 왔다. 루프를 열고 달리는 컨버터블 모델은 개방감 등 차별적인 드라이빙 맛을 더한다. 렉서스 LC500 컨버터블은 시속 50km 이하로 주행할 때, … -
렉서스가 선보인 LC500 컨버터블은 오픈카로서 차별적인 드라이빙 감각을 지닌 정통 스포츠카다. 배기량 5.0리터급 V8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엔진 사운드는 굵직 … -
렉서스의 플래그십 세단 LS500h는 고급세단 시장에서 여전히 존재감이 드러난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도 그럴것이 하이브리드 모델로서 친환경을 갖춘데다, 정숙하면서도 안락한 승 … -
내연기관차의 종말이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오롯이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한 차를 만나기 쉽지 않은 시대가 왔다.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배출가스 없이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는 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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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Long Wheel Base)는 전장이 5465mm에 달하는 초대형 세단이다. 공차중량은 2295kg, 정부 공인 복합 연비는 8.2km/ℓ이다. 실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