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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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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국내 시장에 판매된 쉐보레 볼트 EV의 최대 아킬레스건은 바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부재였다. 경쟁 차종으로 손꼽혔던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기아 니로 EV 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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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끄고 극한의 전기차 도심 주행을 해봤다. 서울 삼성동에서 경기도 남한산성 지역까지 왕복 36㎞를 다녀오는 코스다. 극한의 도심 주행을 진행한 이유는 지난 18일부터 … -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중형 SUV ‘Electrified GV70’를 내놨다. ‘Electrified’는 ‘전동화’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 편의상 ‘GV70 전기차’라고 … -
한번 충전으로 최대 159㎞ 주행 가능한 MINI 일렉트릭을 타봤습니다. 짧은 도심 주행 코스였는데요. 가속 성능, 충전 체험 등 다양하게 즐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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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인 기준 최대 159㎞ 주행 가능한 MINI 일렉트릭 전기차를 짧게 시승했다. 압구정동, 한남동, 남산, 성수동 등 서울 도심을 한바퀴 도는 시승코스로 구성됐다. 시승할 수 … -
폴스타 2 싱글모터는 얌전히 운전하면 누구나 440㎞ 이상을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다. 차량의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는 주행모드가 따로 마련이 된다면, 더 높은 주행거리를 기대할 … -
3월이 되자 날이 따뜻해졌다. 이제 봄이 시작됐다는 것이 느껴진다. 봄이 시작되면 전기차의 전비(전기차 연비)가 앞으로 더 좋아질 수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테슬라 모델3의 초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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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부터 강원도 원주까지 기아 신형 니로 하이브리드 18인치 풀옵션 모델을 타고 140㎞를 주행해봤습니다. 주로 고속도로와 간선도로를 활용해봤는데요. 클러스터 상에 나온 … -
접근성 좋은 가격과 넉넉한 주행거리를 앞세워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연 쉐보레 전기차 볼트 EV가 2세대 완전변경으로 한국시장에 돌아왔다. 신형 볼트 EV 역시 400㎞가 넘는 … -
기아 신형 니로 하이브리드를 타고 서울 강남부터 강원도 원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까지 140㎞를 달렸다. 장거리 고속 주행 후 실연비를 측정하기 위한 목적이다. 과천-의왕 간 고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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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60 스탠다드 후륜구동(2WD) 모델로 서울 강남과 강원도 고성을 왕복했다. 하루동안 왕복한 총 거리는 387㎞다. 스탠다드 후륜구동 모델로 선택한 이유는 주행거 … -
지난 16일 제네시스 GV60 후륜구동 모델을 타고 서울 강남과 강원도 고성을 왕복했다. 이 때 체감온도가 영하 10도에 가까웠던 만큼, 극한 추위 속 주행거리 변화를 체크할 … -
제네시스 GV60 후륜구동 모델로 서울 강남과 강원도 고성을 무충전 왕복 주행해봤습니다. 출발 전 배터리 100% 완충을 해보고 나니 420㎞ 주행 가능하다고 떴습니다. 영하 … -
한국지엠이 트래버스의 부분변경을 한국시장에 투입했다. 한국지엠은 새해 첫 신차로 트래버스의 형님격인 대형 SUV 타호를 투입키로 결정한 바 있다. GM은 한국 시장 공략의 ‘원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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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는 영국을 대표하는 고급 브랜드로 장인들의 손을 거쳐 만들어지는 명차에 속합니다. 벤틀리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롤스로이스 브랜드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브랜드 인지도나 선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