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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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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최근 순차적으로 국내 오너들에게 ‘2022.4’ 소프트웨어 버전을 순차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2022.4’ 버전에는 기존에 없던 ‘오토파일럿 회생 제동’ 기능이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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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새해 첫 신차로 ‘디 올 뉴 기아 니로(The all-new Kia Niro)’를 출시했습니다. 기아의 친환경 SUV 니로의 2세대 완전변경차입니다. 신형 니로는 이전 세대 … -
기아는 올해 첫 신차로 친환경 SUV 니로의 2세대 완전변경차를 낙점했다. 친환경차가 브랜드 전체 판매를 책임질 볼륨인 경우가 드물었던만큼, 이번 기아의 결정을 두고 의아하다는 반 … -
QM6와 함께 르노삼성의 '원투 펀치'로 자리매김한 XM3를 시승했습니다. 첫 출시 이후 오랜만에 다시 만난 XM3는 그간 연식변경을 통해 한층 다듬어진 상품성이 인상적이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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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전기 CUV 폴스타 2는 종합 선물세트 같은 존재다. 사용하기 편한 T맵이 갖춰졌고 기대 이상의 정숙성을 발휘하는 전기차다. 게다가 고객 불편사항 발생 등을 감안한 무선 업데 … -
데일리카가 폴스타 2 듀얼모터 사양을 시승했습니다. 퍼포먼스 팩이 빠졌지만, 주행보조 파일럿 팩과 충전 혜택이 더해지는 플러스 팩 등이 적용됐습니다. 시승코스는 올림픽대로 2 … -
쌍용차가 새해 첫 신차로 2022년형 렉스턴 스포츠&칸을 선보였다. 2002년 무쏘 스포츠부터 20년의 시간동안 다듬은 K-픽업트럭 최신형이다. 정통 수입 픽업트럭에 맞서 국내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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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가 선보인 콤팩트 전기 SUV ‘더 뉴 EQA’는 편안한 주행 감성과 승차감이 강점이다. 벤츠 GLA를 베이스로 제작된 EQA는 최고출력 187마력을 발휘하며, 66.5kWh … -
겨울에도 배터리 80%만 채우면 서울 강남과 강원도 고성을 왕복할 수 있을까? 이 대답에 대한 대답은 ‘가능하다’다. 그렇지만 100% 채웠을 때보다 심리적인 부담감은 클 수 있다 … -
툴툴거리는 승차감, 덩치에 비해 비좁은 실내, 헐렁이는 스티어링 시스템. 3년 전 기억을 더듬어 찾아낸 렉스턴 스포츠 칸의 한줄 평이다. 유일한 국산 픽업트럭이라는 타이틀에 기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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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xperienced 2023 Genesis G90’s new features such as mood curator and scent selection. And I’ll int … -
지난해 연말 정식 출시된 제네시스 G90 세단 모델을 직접 타봤습니다. 시승 모델의 풀옵션가는 1억3000만원이 넘죠. 처음에 이 차 뒷좌석 체험을 해봤는데요. 크게 힘을 들이지 … -
모든 사양을 추가하면 판매가 1억3천만원이 넘는 제네시스 G90 세단을 타봤다. 뒷좌석 편의성은 강화됐지만, 스포츠 모드 설정 시 가속 성능은 아쉽다. 제네시스는 11일부터 … -
폭스바겐이 2022년 첫 신차로 8세대 골프와 아테온 부분변경차를 출시했다. 골프는 자타공인 해치백의 대명사로 전세계 350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린 브랜드 베스트셀링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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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내놓은 K9은 정숙성과 승차감이 돋보이는 플래그십 세단이다. 여기에 달리기 성능 등 퍼포먼스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K9은 초대형세단으로서 제네시스 G90과 벤츠 S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