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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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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K9은 럭셔리 세단을 표방하는 기아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로 정숙성이나 승차감, 성능 등 품질면에서는 그야말로 최고로 꼽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9은 시장에서 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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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국가에 V11 소프트웨어를 배포했다. 완전 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와는 별개로, 디스플레이 디자인 변화와 새로운 … -
현대차가 대표 SUV 싼타페의 2022년형 연식변경을 연말 출시했다. 이번 싼타페 연식변경의 핵심은 ‘6인승’의 등장이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제네시스 GV80 6인승, 기아 … -
한번 충전으로 최대 274㎞ 주행 가능한 타이칸 터보 크로스 투리스모를 타고 자유로 일대 주행했습니다. 스포티한 주행 감성 뿐만 아니라, 차량의 서스펜션 변화가 어떻게 이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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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에 대한 욕심이 아주 많다. 스포티한 주행 뿐만 아니라 오프로드 주행에 도움이 되는 CUV(크로스오버 차량) 라인업을 타이칸에 추가시켰다. 포르쉐 … -
날씨가 많이 추웠다. 차량 화면에 눈 표기가 뜰 정도로, 배터리의 상태도 좋지 못했다. 전기차에게 혹독한 계절 겨울이 찾아온 셈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지난 3월 구입한 테슬 … -
메르세데스-벤츠 AMG CLA 45 S 4MATIC+는 타면 탈 수록 재미있는 쿠페 세단이다. 421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2.0리터 4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돼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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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대. 지난달 르노삼성이 소비자들에게 인도한 SM6 숫자다. 1년 전 부분변경 공개 이후 지난 10월 2022년형으로 또 한번 변화를 거쳤음에도 판매량이 신통치 않다. 출시 5 … -
우리 삶의 자율주행차는 이제 꿈이 아닌 현실이 됐다. 기술적인 보완이 잘 이뤄진다면, 사고 걱정 없는 자율차 주행이 이뤄질 것으로 봤다. 이 감정은 서울 상암동 일대에 주행중 … -
포르쉐 타이칸 터보 S는 주행거리보다 짜릿한 주행성능을 즐기기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전기차다. 런치컨트롤 활용 시 시속 0에서 100㎞ 2.8초만에 도달한다. 가속 시 타이칸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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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X는 전후방 카메라를 워셔액으로 닦아줄 수 있는 기능은 있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기능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실내 카메라 자동 촬영 기능입니다. 카메라 … -
22일 국내 출시된 BMW iX 전기차의 판매 가격은 1억원이 넘는다. 국내 인증 주행거리 313㎞인 iX xDrive40은 1억2260만원, 447㎞ 인증받은 iX xDrive5 … -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메르세데-벤츠 S클래스는 한국시장에서는 경쟁차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소비자 인기가 높습니다. S580은 S클래스의 최상위 버전으로 편안한 승차감이 강조된 … -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 전기차를 1년만에 다시 만났다. 1년 전 시승 할 수 있는 거리가 짧았지만, 이번에는 서울, 과천, 음성 등 다양한 도시를 오갈 수 있었다.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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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SUV Q시리즈 최상위 모델인 Q8이 RS 이름을 달게 되면, 무시무시한 힘을 자랑하는 대형 SUV로 변한다. 시속 0에서 100㎞까지 3.8초만에 도달할 수 있는 가속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