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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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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게중심 살아있네!” 아우디 e-트론 GT와 RS e-트론 GT를 과천 서울대공원 특설 짐카나 코스에서 미리 체험한 소감을 한 문장으로 짧게 요약한 것이다.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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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데뷔한 2세대 XC60이 올해 상품성을 개선한 부분변경 신차를 내놨습니다. 치열한 콤팩트 SUV 시장에서 독일산 SUV들과 맞서는 XC60은 48V 마일드 하이브리 … -
국제 유가 흐름이 심상치 않다. 내려갈 땐 허송세월이던 기름값 고공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 먹성 좋은 휘발유 차는 물론 연비 좋다는 디젤차도 부담스러운 지경. 조금이라도 유류 … -
전기차는 조용하다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제네시스 GV60은 이 인식 자체가 편견이라고 강조한다. GV60은 기존 전기차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엔진음을 인공사운드로 제공, '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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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60 퍼포먼스 모델을 직접 시승했습니다. 이 차의 최대 주행가능거리는 368㎞입니다. 주행거리 면에서 다소 아쉽지만, 빠른 주행 성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 … -
페라리 812 GTS는 페라리의 마지막 양산형 12기통 프론트 엔진 스파이더 모델인 365 GTS4 이후 50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라인업 입니다. 페라리 브랜드 역사에서 중 … -
최근 국산차 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뛰고 있다. 수입차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고장 나도 수리비가 저렴하다는 말은 옛말이 되어버린지 오래. 전동화 시대를 이유로 하이브리드 신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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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큰 차'들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습니다. 아이와 함께, 또는 부모님 모시고 함께 이동하기 위한 패밀리카의 수요가 높아서인데요. 자동차 회사들도 앞다퉈 수준 높은 패밀리카를 … -
자율주행차 주행의 핵심 조건은 바로 ‘협력’이다. 자율주행차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 주행을 통제할 수 있는 도로 신호등, 통신 등이 제대로 갖춰지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고속도로뿐만 … -
중형세단만 해도 패밀리카로 충분하다는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대형 SUV나 미니밴이 대세다. 특히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일수록 큰 차를 선호하는 비중이 높다. 카시트와 유모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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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어코드는 수입차 대중화 시대를 연 장본인 입니다. 수입차 역사상 월 1000대 판매를 처음으로 돌파한 중형세단이기도 합니다. 혼다 어코드는 품질과 성능 등 탄탄한 기본기를 갖 … -
푸조 e-2008의 주행거리를 들으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 밖에 없다. 환경부 공인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거리는 237km다. 평균 400km 정도의 다른 브랜드 전기차 주행 … -
지난 16일 오후 9시 서울을 포함한 전국 주요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최저 기온이 갑작스럽게 5도 이하로 떨어진 때였다.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16일 오후 9시, 직접 … -
데뷔 7년차. 한 세대를 마무리하는 말년에 접어든 시간이다. 볼보 SUV 맏형 XC90에게 남은 시간은 올해가 마지막. 내년에는 덩치를 키운 신형 XC90이 등장할 차례다. 이쯤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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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이 2022년형 SM6를 내놨다. ‘모델 이어(Model Year)’인 만큼 디자인이나 파워트레인 등은 바뀌지 않았다. 다만, 사람과 자동차가 교류하는 커넥티비티한 요소가 …